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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하는 여성은 아름답다(2)

기사승인 2012.11.08  21: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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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경기도여성테니스연합회장기

 

 

   
▲ 붉은천사들! 용인시여성연합회.

   
▲ 이번 대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브폼. 동호인, 특히 여성의 서브 폼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이다. 경기도여성연합회 조경래 총무이사. 테니스실력이 수준급이었다.

   
▲ 넉넉한 인품으로 대회전반을 지휘하고 꼼꼼하게 챙긴 경기도여성연합회 김미향 사무장.

   
▲ 용인기흥여성회의 인증샷!

   
▲ 복식에서 오른손+왼손잡이 조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일까? 복식경기에서 공격 1순위 코스는 중앙이라고 보면, 일단 사진 상으로는 가운데가 약간 허전해 보이기는 하다.

   
▲ 테니스하는 여성들, 그녀들이 모이면 그대로 꽃밭이 되었다.

   
▲ 여기 봐 볼자국이 있잖아! 동호인 시합에서 빠지지 않는 인 아웃 시비. 그런데 이번 시합은 다른 일반동호인 시합과는 달리 인 아웃 시비가 상당히 점잖고 품위있게 마무리 되었다. 역시 시.군을 대표해서 나온 선수들이라 품위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빨강과 파랑, 상하 원색의 유니폼. 자칫하면 엄청 촌스런 모습이 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역시 옷은 무엇을 입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가 입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 큰 키에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 스매싱 할 때는 어깨가 네트에 수직방향이 되어야 한다. 사진상으로는 약간 열려있다.

   
▲ 가족들 챙기느라 힘들고 지쳐도, 테니스가 있어 이겨 낼 수 있나보다.

   
▲ 백발리 자세가 펜싱의 공격자세와 비슷하다!

   
▲ 최옥진 회장. 경기장에서 기자와 마주칠 때 마다, 뭐 좀 드셨나며 자상하게 챙겨 주셨다. 그래서 보답으로 한 컷!
   
▲ 수원어머니회. 이번 대회에서 국화부 우승, 개나리부 3위의 성적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당연하다. 그들은 매주 전국대회같은 자체 리그를 벌인다.

   
▲ 테니스가 그녀들을 밝게한다.

   
▲ 임원진과 내빈들 다과회.

   
▲ 어머 날 왜찍어 하면서도 수줍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해 주셨다.

   
▲ 이거 신문에 나오나요?

   
▲ 무릎담요로 바람을 막으면서 응원한다. 남자들이 무릎담요를 덮는 모습은 보지 못했다. 왜 그럴까?

이진국 기자 jkl@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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