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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는 두번 다시 안한다"

기사승인 2019.09.08  04: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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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트릭 무라토글로 코치 인터뷰

   
▲ 퍁릭 무라토글로

 세레나 윌리엄스의 코치인 패트릭 무라토글로는 세레나가 서서히 제기량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세레나 코치 패트릭 무라토글로가 7일 공식 인터뷰를 했다. 

-세레나의 결승 상대 비앙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분석하는가
=토너먼트 전에 말했듯이 비앙카와 메드베데프가 이번 대회 다크 호스로 보았다.비앙카가 결승에 오른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고 그녀가 조만간 1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계 1위를 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
비앙카는 여러가지 재주를 갖고 완벽한 게임을 한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완벽하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놀라울 정도의 자신감을 갖고 있다.

-세레나가 부상없이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테니스를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어떻게 생각하나

=부상은 아니지만 그녀의 몸은 어머니가 되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프로 최고 운동 선수의 몸이 출산후에 전성기때로 돌아오기 쉽지 않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출산후 이전 몸 상태로 돌아오는 것이 1차적 목푣. 이번 대회에서 전반적으로 몸상태가 좋아져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복귀후 무릎,발목 등 여러 부위 부상을 수차례 입었는데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매우 성가신 일이다.

윔블던 이후 무릎 부상이 나아지고 달릴 수 있을 정도까지 됐다. 체력도 많이 좋아져 움직임이 나아졌다.

-세레나가 24번 시드로 대회에 출전했을때 그랜드슬램 결승전에 오르고 우승을 할거라고 예상했나. 아니면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생각이 바뀌었나

=24번 시드로는 결승 오르기 쉽지 않다. 압박이 있었고 불안감도 있었다.
세레나는 그녀의 삶에서 약간의 압박을 경험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압박감을 즐기고 있다. 압박감을 다룰 수 있으려면 힘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녀는 자신이 준비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자신감을 갖고 있다.
그녀는 항상 최고수준의 선수였고 3개의 그랜드슬램 결승에 진출했었다.

-이번 결승에서 지난해와 같은 코칭하고 심판의 지적을 받아 경기를 망치는 일이 벌어질까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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