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파리 장부앙클럽에서 지도받는 9살 김정호

기사승인 2019.09.30  02:23:21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영상설명:파리 16구역에 있는 장부앙클럽. 프랑스오픈이 열리는 롤랑가로스 옆에 있다. 이곳에서 한국의 주니어 9살 김정호가 선수반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비오는 가을과 겨울에는 실내코트에서,봄과 여름에는 야외 앙투카코트에서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훈련한다.
클럽 소속 코치(협회 소속 국가대표 코치)들이 가능성보이는 주니어들을 키우고 있다. 비용은 1천여명의 장부앙클럽 회원들이 충당한다. 영상 아래쪽 흰옷 입은 선수가 김정호. 라켓 놀림과 몸 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한 털보 코치가 랠리하는 선수에게 연신 소리를 내어 지도하고 있다. 호주 스무살 알렉스 드미노가 올해 투어 3개 우승하는 것을 보고 어려서 테니스를 잘 배워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우리도 잘하고 있지만 몇시간 공 안치는 외국은 되고 종일 공치는 우리가 안되는 이유가 궁금하다.

 

 

 

파리거주 김정호 부모님으로부터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좋은 기사로 이곳 프랑스에서도 소식 들을 수 있어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파리는 이번 주 내내 비 소식으로 날씨도 많이 추워졌습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최근 저희 연락처를 궁금해하시는 학부모 관련 작성해주신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호아빠 연락처인데요 문의해주신 아버님께 전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vision0791@gmail.com

아울러 저희가 정호를 응원해주시고, 소식을 궁금해하시는 분들께 어떻게 전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SNS를 통해 나눠보기로 했습니다.

훈련 현장, 대회 출전 현장 등 테니스의 일상을 나누며 정호의 성장 과정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아래 인스타와 페이스북 그리고 유투브 링크 올려드립니다^^

https://youtu.be/Ol8o9FlcyCc

https://www.instagram.com/p/B24-goOnI0E/?igshid=112vnli01isua

https://www.facebook.com/julia.park.988711

보내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