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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화목클럽 창립 30주년

기사승인 2019.10.15  1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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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지역 대표 여성테니스 클럽인 상계화목 클럽이 10월 8일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

1990년 7월, 15명의 회원들이 테니스를 통한 회원간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시작한 상계화목클럽은 회원들의 실력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하며 수십명의 전국대회 우승자를 배출하는 등 30년 동안 지역사회의 대표 여성생활체육단체로 성장했다.

현재 70여명의 회원들이 화,목요일 오전 중계 마들 근린공원 테니스장에서 모임을 갖고 건강과 친목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이날 행사에 이귀한 노원구 테니스협회장, 우원식 국회의원, 성기춘 한국테니스진흥협회장과 창립 멤버인 심인숙, 양윤숙 고문 등이 참석했다. 상계화목클럽 최미경 회장은 "지역사회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의 모범 사례로 상계화목클럽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식후 행사로 래퍼 트루디의 공연이 열렸다. 

   
 

 

   
 

 

 

 

 

   
 

 

   
 

 

   
 

 

   
 

 

 

이재섭 기자 kk2845@hanmail.net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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