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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피플 184호 발행

기사승인 2019.10.21  07: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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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피플 184호를 냈습니다. 이번호에선 상하마스터스와 전국체육대회 뉴스를 실었습니다.

상하이마스터스에서 페더러의 승리와 패배 두경기를 세세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투어단 164분과 함께.

사람들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은 비슷할 것입니다. 투어단 몇몇분에게 왜 이번 상하이투어단에 동참하셨습니까 물어보니,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경기야 TV를 통해 볼 수 있지만 현장에서 보는 맛은 사뭇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그랜드슬램을 1주일이나 열흘씩 시간내기는 힘들어도 1년에 한번 3박4일 시간내어 볼 일이라고 했습니다.

개인병원 며칠 문 닫고 투어단에 합류하는 일, 어려운 휴가를 내는 일 등등 어렵지만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몇년 벼르고 별러 참가했다고 합니다. 그분들의 목소리를 신문에 다 담지는 못해도 페더러의 코트 사진을 담으면서 그때 그 감정을 함께 느껴봅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등등의 삶을 돌아보는 말이 있지만 페더러의 이틀간 플레이를 보면서 테니스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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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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