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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컵 파이널, 스페인과 캐나다 8강 토너먼트 선착

기사승인 2019.11.21  06: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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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데이비스컵 파이널에 ATP 톱10 중 6명이 출전했다
   
 

데이비스컵 월드그룹 파이널에서 스페인과 캐나다가 8강 토너먼트에 선착했다.


라파엘 나달과 로베르토 바우티스 아굿이 출전한 스페인은 크로아티아를 2대0으로 이긴데 이어 하차노프와 루블레프가 출전한 러시아를 2대 1로 이기고 B조 1위를 했다.

캐나다도 F조에서 미국과 이탈리아를 이기고 2승을 거둬 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올랐다. 

데니스 샤포발로프, 바섹 포스피실을 세운 캐나다는 샤포바로프가 이탈리아의 마테오 베레티니를 매 세트 타이브레이크 접전을 벌여 2대1로 이기고 포스피실이 파비오 포니니를 2대0으로 이겼다. 복식에선 베레티니-포니니가 포시피실-샤포발로프를 6-3 3-6 6-3으로 이겼지만 캐나다가 2승1패로 이겼다.

캐나다는 미국의 단식 주자 테일러 프리츠, 레일리 오펠카, 복식 샘 쿼리-잭삭에 역시 2대0으로 이겼다.
데이비스컵은 본선에 오른 총 18개국이 3개국씩 나눠 총 6개 조에서 리그전을 펼친 뒤 각 조 1위는 자동으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고 나머지 각조 2위 국가가운데 성적이 좋은 국가가 8강 토너먼트에 합류한다. 

8강이전에 탈락한 국가는 내년 2월 각 지역 1그룹에서 월드그룹 예선에 오른 국가와 대진을 이뤄 월드그룹 본선 출전국을 가린다. 지난 9월 중국을 이긴 우리나라는 월드그룹 예선에 진출, 이번 월드그룹 본선 탈락 국가와 대진 추첨한다. 이번 대회가 끝나면 바로 대진 추첨을 해, 내년 2월 우리나라가 상대할 국가가 결정된다.  

이번 데이비스컵 파이널에 ATP 톱10 중 6명이 출전했다 세계 1위 라파엘 나달, 2위 노박 조코비치, 다닐 메드베데프, 마테오 베레티니, 카렌 하차노프, 바우티스타 아굿 등이 그들이다.

 

   
▲ 데이비스컵 파이널 조별 대진

 

   
 본선 8강 토너먼트 대진표

 

   
출전선수 85명 

 

   
출전 국가 

 

   
스페인 응원단 

 

   
캐나다 바섹 포스피실

 

   
식전 공연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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