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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주니어 주말리그 열린다

기사승인 2019.11.29  17: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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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디 머레이와 기념 촬영을 한 연두아카데미 김민호 원장(왼쪽). 해외 코치 컨퍼런스를 다녀온 뒤 주니어주말리그 대회를 열 것을 결심했다고 한다 

 WTA(세계 여자프로테니스협회)와 PTR(프로페셔널 테니스 레지스트리)이 함께 개최하는 ‘WTA/PTR 코치 컨퍼런스’가 10월 29일(화), 중국 심천에서 열렸다.

‘WTA 파이널스’ 주간에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WTA 투어 정상급 코치와 WTA 레전드로부터 인사이트를 획득하고 테니스 유명 인사들의 강연을 들을 기회였다.

또한, 코트 내 기술 개발과 신체 및 정신력 테크닉에 대해 학습하고, ‘시세이도 WTA 파이널스’ 나이트 세션 매치에도 초대되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주디 머레이(영국), 알리샤 몰릭(호주), 마이크 배럴(영국), 칼 메스(벨기에), 바니아 킹(미국)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컨퍼런스에 참여한 연두 테니스 아카데미 김민호 원장은 “테니스를 간단하고 쉽게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정말 놀라웠으며, 스코틀랜드의 테니스 정보와 교육 내용, 여학생 및 유아 테니스 교육의 새로운 교육 방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게 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유아 테니스 교육에 대한 정보가 없는 우리나라 테니스 교육에 접목하고 싶다”라며 참가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성장하는 제1회 '1 TO 3' 주니어 테니스 주말리그를 12월 7일 전주완산체련공원 테니스장에서 연다. 

현재 우리나라는 생활체육 주니어 테니스대회가 적어 선수들이 많은 경험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테니스를 잘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 습득만을 고집하긴 보단 경기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발맞추어 정현 라켓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요넥스가 연두 테니스 아카데미와 함께 주니어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1to3 주니어 테니스 대회는 “대회를 통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성장하는 어린이를 위한 대회다.

테니스가 선진화되어 있는 유럽에서는 어린이테니스 대회를 통해 일반 레슨에서는 습득하기 힘든 전술 및 전략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요넥스와 연두 테니스 아카데미는 생활체육 주니어 테니스대회를 통해 테니스 꿈나무들의 성장을 응원하려고 한다.

   
 연두아카데미 훈련 

 

   
 

 김민호 원장은 

국제테니스코치자격증 (ITF lever1/ITF level2)
중등2급 정교사 자격증 체육 
전북대학교 교양테니스 출강중
KPTA 1급 한국테니스코치자격증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개인 3위
전북대학교 체육교육과 졸업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운동역학전공)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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