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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키트 솜뱃 아시아테니스연맹 새 회장

기사승인 2019.12.01  22: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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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A 곽용운 회장 이사 연임

   
▲ 아시아테니스연맹 새 수장, 키트 솜뱃 회장(왼쪽 네번째)

 태국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키트 솜뱃 우아몽콜(Kitsombat Uamongkol) 태국 테니스협회장이 아시아테니스연맹 회장으로 선출됐다.

아시아테니스연맹은 1일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키트 솜뱃 우아몽콜 회장을 새 회장으로 뽑았다. 이어 열린 이사 선출에서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을 비롯해 14명이 이사가 뽑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아시아테니스 발전에 앞장 서게 됐다.

선출된 회장과 이사는 아래와 같다.

회장 키트 솜뱃 우아몽콜(태국)

이사

필립 목(홍콩) 웨이 황(중국) 선더 라주(인도) 아딜 버릴라예프(카자흐스탄) 아마드 나메니(이란) 길버트(싱가포르) 다위시 자이날(카타르) 곽용운(한국) 이로다 툴야가노바(우즈베키스탄) 나오 가와테이(일본) 릴도 아난다 안와르(인도네시아) 테 리티비트(캄보디아) 수렌드란 수브라마니암(스리랑카) 하젬 아다스(요르단)

 

   
 2020년부터 2022년 아시아테니스연맹 이사진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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