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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테니스인의 땀방울이 보람있게 할 터"

기사승인 2019.12.18  18: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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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여성테니스연맹 양인순 회장 취임

 

   
 경기도여성테니스연맹 제 5대 양인순 회장 

 

   
 5대 임원진
   
 

경기도여성테니스연맹 회장 이취임식이 18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크리스탈룸에서 경기도 31개시군 여성 대표와 연맹 임원들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제4대 최옥진 회장이 5대 양인순 회장에게 경기도여성연맹 기를 넘기고 경기도테니스협회 장성준 수석부회장이 양인순 회장에게 인준서를 전달했다.

이임하는 제 4대 최옥진 회장은 "여성연맹 초대 회장을 맡고 다시 4대 회장을 맡으면서 60대 열정을 바쳐 경기도여성테니스 착근에 힘을 보탠 것에 무한한 자부심을 갖는다"며 "사랑하고 존경하는 회원들의 노력으로 안정기에 접어든 연맹이 새 임원들로 한차원 더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 회장은 "경기도 31개시군 여성들이 모여 경기도 여러 곳을 돌며 단체전을 했다. 최고의 평가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31개 시군에서 여성연맹 대회를 다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새 회장을 맡은 양인순 회장은 "전임 최옥진 회장과 집행부의 노력으로 경기도 여성테니스가 발전했다"며 "회장을 맡게 되어 큰 영광으로 여겨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그리고 신중하게 일을 하며 경기도 31개시군 여성테니스인의 땀방울이 보람있도록 경기도 여성 테니스의 발전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테니스협회 장성준 수석부회장은 "경기도 테니스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전국 1등이 되는데 경기도 여성들의 역할이 크다"고 격려했다.

테니스피플 김기원 대표이사는 "과거가 없는 현재는 없고 현재를 바탕으로 하지 않는 미래는 없다"며 "전임 최옥진 회장이 있기에 다음 양인순 회장이 바통을 이어 받을수 있다. 경기도협회가 으뜸이고 모범이듯이 여성연맹도 그 모습을 잘 간직해 우리나라 테니스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21명의 새 임원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마무리됐다.

제5대 경기도여성테니스연맹 조직

고문 최옥진
회장 양인순
수석부회장 조경래
부회장 김현순 이성옥 김예한 서해정 김종도

경기이사 김여희 서미경 김나윤

운영이사 김윤순 홍영실 최명애 백윤희 

기획이사 김희애 김성임  한은미 박경옥

사무장 강정아
총무이사 장금미
감사 미정

   
 

 

   
▲ 양인순 회장(왼쪽)이 최옥진 전임회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다

 

   
 서해정 사무장, 최옥진 회장, 장금미 총무이사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전달했다

 

   
▲ 운영이사 김윤순 홍영실 최명애 백윤희

 

   
▲ 총무이사 장금미

 

   
▲ 사무장 강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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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준 경기도수석부회장이 인준서를 전달했다

 

   
 경기도테니스협회 장성준 부회장 

 

   
 테니스피플 김기원 대표이사, 발행인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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