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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일 KTA 랭킹위원장, 문체부장관상 수상

기사승인 2020.01.09  22: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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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조일 전남테니스협회장(왼쪽 첫번째)이 전남체육회 시무식에서 문체부장관상을 받았다

대한테니스협회 동호인 랭킹위원장인 전조일 전남테니스협회장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7일 전라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전조일 전남테니스협회장(전라남도체육회 이사)을 비롯하여 안민주 전남스키협회 이사(동신대학교 교수), 황석래 전남당구연맹 전무이사, 김규왕 보성군체육회 지도자, 한창희 전라남도체육회 전문체육부 주임 등이 2019년 체육대회 유공 및 생활체육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마다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 및 생활체육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하여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표창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2019 체육대회 및 생활체육 유공자 포상 추천을 요청했다.

이에 전라남도체육회는 대외경쟁력 확보를 위해 회원종목단체 및 시·군체육회의 추천을 받아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개최한 후 체육대회 유공자에 6명, 생활체육 유공자에 4명을 추천했고, 지난해 12월 24일 5명의 최종 확정 통보를 받는 기쁨을 누렸다.

생활체육 유공자인 전조일 테니스협회장은 2012년 국민생활체육 전남테니스연합회장으로 재임하며 통합 직후에도 전남테니스협회장으로서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테니스 종합 3위를 이끌었다.

또한, 지난 6월 전남 여수시 거문도에 대한민국 제1호 테니스장 전래지인 해밀턴 테니스장에 현판식을 거행해 테니스의 역사를 보존하고 전남테니스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높였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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