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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출전 주니어 백다연, NH농협은행 후원

기사승인 2020.01.17  08: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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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행장이 백다연에게 후원금 전달을 했다

'백번 다 연결구로 경기를 할 정도로 빠른 발과 강한 체력의 장점을 가진 올라운드형 선수' 백다연은 세계주니어 31위다. NH농협은행의 지원을 받아 올해 호주오픈 주니어대회를 포함해 4대 그랜드슬램에 출전을 한다. 신갈초-정자중-중앙여고 등 학원스포츠 울타리에서 테니스배워 그랜드슬램 무대 밟고 든든한 후원기업도 만났다.

25일 호주오픈 주니어 본선에 출전하는 백다연(18·중앙여고 2학년)이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의 든든한 후원을 받았다.

NH농협은행 이대훈 행장은 16일 테니스 꿈나무 백다연의 세계무대 도전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백다연은 “첫 그랜드슬램 대회 출전을 하니 4강 진출을 목표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다연은 장호배 주니어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ITF 제주국제주니어 대회 단복식에서 우승했다.  올해 주니어 세계랭킹 31위까지 오른 백다연은 호주오픈부터 시작해 4대 그랜드슬램 본선에 출전하게 된다.  백다연은 2020년 첫 그랜드 슬램대회인 호주오픈 주니어대회부터 NH농협은행 로고를 달고 뛰게 된다.

 NH농협은행 이대훈 행장은“백다연 선수가 국제무대에 도전하며,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스포츠단 박용국 단장(오른쪽 첫번째)과 NH농협은행 김동현 감독(오른쪽 셎번째) 등 NH농협은행 관계자들이 백다연을 격려했다

 

황서진 기자 nobegub@naver.com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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