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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니스 선수 첫 코로나 양성반응

기사승인 2020.03.26  1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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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티에고 세이보스 와일드

   
 

20세의 브라질 테니스 선수 디에고 세이보스 와일드가 프로 테니스 선수가운데 처음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 

3월초에 투어 첫 우승을 이룬 20세의 브라질 출신 테니스 선수 디에고 세이보스 와일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2주간 격리조치됐다. 

세계 114위 디에고 세이보스 와일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된 해외 테니스계 첫 번째 선수가 됐다.  디에고 세이보스 와일드는 트위터에 올린 동영상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의사의 지시로 일주일간 집에서 격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ATP500 리우데자네이로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한 디에고 세이보스 와일드는 "이 기회에 모두 집에 머물며,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는 것이 질병 확산 방지를 하는 것이다"며 거들고 있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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