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국내테니스대회도 6월 이후로 연기

기사승인 2020.05.16  07:33:46

공유
default_news_ad1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로 학생들의 개학 연기를 교육부에서 결정하면서 개학 후 테니스대회 개최한다는 일정이 다시 수정됐다.

20일부터 재개 예정이던 국내 테니스 대회 일정이 6월 이후로 다시 미뤄졌다.

대한테니스협회는 "20일 경북 김천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41회 회장기전국남녀중고대회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잠정 연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국내 테니스 대회는 올해 초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인해 거의 열리지 못하다가 20일 회장기 중고대회로 재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국내에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5월에는 대회 일정을 잡지 않기로 계획을 변경했다.

22일부터 강원도 양구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1차 한국실업연맹전도 6월로 연기됐다.

또 29일과 30일 각각 경북 김천과 경북 상주에서 개막하려던 전국종별대회와 제75회 전국학생선수권대회 역시 추후 개최 시기를 다시 잡기로 했다.

 

04-18 ~ 04-19 2 일간 제6회 대한체육회장기생활체육전국테니스대회 (잠정연.. 문경 연기
04-23 ~ 04-26 4 일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잠정연기) 완주 연기
05-20 ~ 05-28 9 일간 제41회 회장기전국남여중고등학교테니스대회 김천 연기
05-22 ~ 05-31 10 일간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 양구 연기
05-29 ~ 06-07 10 일간  전국종별테니스대회(14, 16, 18세부) 김천 연기
05-30 ~ 06-02 4 일간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잠정연기) 서울 연기
05-30 ~ 06-07 9 일간 제75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 겸  전국대.. 상주 연기

 

황서진 기자 nobegub@naver.com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