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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아카데미 창시자 닉 볼리티에리 입원 치료중

기사승인 2020.05.19  09: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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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 볼리티에리

 IMG 아카데미의 창시자 닉 볼리티에리가 지난 5월 13일 코트에서 신장 감염으로 쓰러져 입원했지만 현재는 건강을 회복했다.

올해 88세인 닉 볼리티에리는 1978년 IMG 아카데미의 전신 인 닉 볼리티에리 테니스 아카데미를 개교해  안드레 애거시, 모니카 셀레스, 짐 쿠리어 (이상 미국),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 등 세계 1위를 배출했다. 아시아에선 정현과 일본의 니시코리 케이가 닉 볼리티에리의 지도를 받았다. 

구순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볼리티에리는 지금도 선수들의 훈련을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IMG 아카데미의 발전에 중추적 인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IMG 아카데미에선 전 세계 5위 지미 아리아스 (미국)가 닉 볼리티에리와 함께 하고 있다.

아리아스는 "88세의 닉은 코트에서 매일 같이 테니스를 지도하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고 말했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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