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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공테니스 해금

기사승인 2020.05.22  06: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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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주에서 통행 금지가 완화되고, 테니스 코트의 사용도 가능하게되었다. 미국테니스협회도 물론 사람들이 다시 테니스를 즐길 것을 환영하고 있지만, 동시에 사람들의 건강이 우선되어야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국테니스협회는 '엔드 체인지 비권장' '단식 권장' '코트 사용 후 바로 코트 떠나기' '테니스볼 발로 차서 주기' '볼에 이름쓰기' 등  테니스장에서의 안전 수칙을 발표했다.

아래는 경기전후로의 위생 관련 수칙.

준비물.

자신의 물 가져오기,  소독제 묻힌 티슈로 장비 닦기, 손씻기, 볼 집는 도구 사용, 장갑착용, 경기 시작시간 직전 코트 도착

게임중.

상대와 2m거리두기, 수건 공유 금지, 상대와의 접촉 금지, 손으로 얼굴 만지기 제한, 엔드체인지 금지, 발로 차서 상대에게 볼 전달

경기후.

경기뒤 코트 바로 떠나기, 라커룸 사용 금지, 철저하게 손 씻기, 모임 금지, 소독제 묻힌 티슈로 장비 닦기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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