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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실력은 스플릿 스텝에 달렸다

기사승인 2020.07.09  07: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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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고 조선웅

 선수가 코트에 입장할때 승패를 예측하는 경우가 있다. 당당한 자세로 걸어오면 경기에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 두번째로 벤치에 가방 놓을때 승패를 예측할 수도 있다. 가지런히 스폰서 로고가 잘 보이게 가방을 놓고, 수건도 잘 접어서 사용하기 좋게 놓고 물병도 나달처럼은 아니더라도 잘 놓으면 일단 경기에 들어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선수다. 그동안 국내외 크고 작은 테니스 경기를 5천경기 이상 관전 취재한 기자의 예측이 별로 틀리지 않았다. 

다음 승패 예측은 스플릿 스텝에서 찾아볼 수 있다. 토끼처럼 수직으로 잘 뛰어 내려오는 선수는 상대 볼을 받을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어 볼 처리를 잘하는 경우를 8일 양구에서 열린 75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 14세,16세,18세부 대회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승패는, 실력은 스플릿 스텝에 달려있다. 

   
 

 

   
 

 

   
▲ 천안 MTC 장윤석

 

   
 

 

   
 

 

   
▲ 양구고 심우혁

 

   
 

 

   
 

 

   
▲ 중앙여고 한형주

 

   
▲ 문시중 노호영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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