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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석 경기도테니스협회 고문 소천

기사승인 2020.09.11  13: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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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테니스계 대부인 임영석 경기도테니스협회 고문이 1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고 임영석 고문은 1981년 인천광역시 분리 이후 척박했던 경기도체육을 위해 고인이 된 정기철 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과 ‘쌍두마차’ 역할을 하며 경기체육의 근간을 이뤘다.

그는 1980년대 수원시농구협회장과 경기도체육회 실무부회장을 역임하며 가맹경기단체 활성화와 시군청 실업팀 창단 등 경기도체육의 중흥에 앞장섰다.

테니스 매니아 이기도 한 그는 경기도 이순테니스연맹 회장과 고문을 역임했고, 호주오픈테니스서 4강에 진출한 정현을 각별히 사랑하며 수년간 후원도했다.

빈소는 아주대병원 장례예식장 11호실이며, 발인은 12일 오전 8시 수원 연화장이다. 031-219-6654.

테니스피플 tennis@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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