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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코리 이긴 18살 무세티는 무라토글로가 키우는 제2의 페더러

기사승인 2020.09.18  08: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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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조 무세티는 2002년 3월 3일 이탈리아태생의 18살 테니스선수다.  신장 185cm로 테니스 선수로서 이상적인 체구를 지닌 무세티는 시몬 타르타니의 지도를 받고 있다. 현재 랭킹은 ATP 249위.

지난해 호주오픈 주니어대회 우승을 하고 올해 호주오픈 프로 예선 결승에까지 오른 선수다. 

무세티는 세레나와 치치파스가 속한 무라토글로 아카데미와 라 스페지아 테니스클럽  등에서 훈련한다. 

주니어 1위 출신인 무세티는 로마 마스터스에 출전하여 1회전에서 스탄 바브링카를 이겼고 2회전에서 일본의 니시코리를 이겼다.  

무세티는 이번 로마마스터스에서 바브링카, 니시코리를 이기면서 ATP 투어에서 유망주로 각인되었다.  테니스계에선 로저 페더러를 연상시킨다고 보고 있다. 한손 백핸드와 서비스에서 페더러와 닮았다.  

페더러처럼 볼을 편하게 쳐 페더러를 연상시킨다. 무세티 역시 페더러를  롤모델로 삼고 한손 백핸드를 특기로 삼는다. 

이탈리아는 야닉 시너(73위)에 이어 무세티가 급부상하면서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무세티는 대회 출전 당시 249위에서 라이브랭킹 179위로 올랐다.  무세티가 18일 로마마스터스 3회전에서 독일의 도미닉 쾨퍼(80위)를 이기면 140위대까지 올라 금년내 100위진입이 예상된다.  그러면 이탈리아는 남자 100위내에 9명이 든다. 

 

 

   
무세티 지도하는 시몬 타르타니 코치

 

   
▲ 무세티 한손 백핸드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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