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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프랑스오픈 2회전 상대 렌조 올리보는

기사승인 2020.09.23  1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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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조 올리보

 한국 테니스 사상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인 호주오픈 4강 신화를 이룬 정현(149위·제네시스 후원)이 11개월만에 승리하면서 연승 행진을 할 지 관심거리다. 

정현은 22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오픈(총상금 3800만 유로) 남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바티스트 크리파트(345위·프랑스)를 2 대 0(7-6<7> 6-4)으로 이겼다. 1세트 뒤지다 타이 브레이크 막판에 따낸 뒤 2세트에서 서브게임을 주고받는 어려움속에서 승리를 만들었다. 

정현은 예선 2회전에서 렌조 올리보(208위·아르헨티나)와 23일 밤 9시에 맞붙는다. 정현은 2017년 호주오픈 본선 1회전에서 3 대 0(6-2, 6-3, 6-2)으로 완파한 바 있는 선수다.  28살인 올리보는 클레이 코트에서 강한 남미 선수고 지난해 클레이코트에서 열린 ATP 챌린저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올리보의 최고 랭킹은 2017년 78위.

정현은 올리보를 누르고 예선 3회전에서 루카스 로솔(175위·체코)-마이클 모(177위·미국) 경기 승자를 이겨야 프랑스오픈 본선에 나설 수 있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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