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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박소현 국제대회 복식 첫 우승

기사승인 2021.04.19  01: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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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테니스 유망주 박소현이 국제대회 복식에서 처음 우승했다.

박소현(성남시청 소속, CJ제일제당 후원)은 18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 ITF 국제테니스대회 복식 결승에서 러시아의 엘리나 아바네시안과 짝을 이뤄 바보라 마츠소바(슬로바키아)- 아나스타샤 졸로타레바(러시아)를 6-4 6-4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과 올해 안탈랴대회 단식에서 우승한 바 있는 박소현이 국제대회 복식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월 18일 터키 안탈랴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한 박소현은 3개월만인 4월 12일에 이집트 카이로로 무대를 옮겨 도전하고 있다.

단식 409위, 복식 787위인 박소현은 1월 18일부터 4월 11일까지 터키 안탈랴 W15 13주 연속 출전해 단식 우승 1회, 준우승 1회, 4강 3회. 복식 준우승 2회, 4강 4회를 기록했다.  4월 12일 이집트 카이로로 무대를 옮겨 첫 출전한 대회에서 복식 우승을 했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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