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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 명문 대회, 2022 고양호수배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

기사승인 2022.12.19  08: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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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로컬대회의 프로토타입인 2022 고양호수배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가 12월17일~18일 고양시 고양성사시립테니스코트에서 남녀 새싹부, 10세부, 12세부 등 총 6개 부서로 열렸다.

고양호수배는 주니어 선수들에게 많은 시합 경험을 갖게 한다. 그동안 고양호수배를 거쳐간 선수들은 많았다. 

대회는 예선 조별리그에 이어 본선 토너먼트로 열려 입상자를 가렸다. 

영하 10도의 날씨에 선수와 부모 그리고 대회 관계자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대회 참가후 선수 부모들은 아래와 같은 글을 대회 밴드에 올렸다. 

화성 TA 신하준 부모는 "수고 많으셨습니다."
JTSC/진서우 부모는 "폭설과 한파까지 겹침에도 불구하고 대회 준비과정과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애쓰시는 스태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며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완벽 진행에 너~무 애쓰셨습니다"라고 엄지척했다.

홍연초 문정윤은 "추운 날씨에 수고많으셨어요^^감사합니다🤗🤗"
김미나 님은 "대회관계자 분들 추운 날 노고가 크십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관중 "경기이사님 그리고 대회진행하시는 운영위원님들 추운날씨에 너무 수고많으십니다. 고양시 주니어테니스대회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제니,이준 부모님은 "알찬 간식 챙겨주셔서 아이들이 잘먹었습니다. 추운날씨에 고생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정홍준 DTA 부모님은 "대회 관계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대회를 총괄한 신현국 토너먼트 디렉터는 "갑작스러운 한파속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대회를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았으면 아이들의 기량을 더욱 맘껏 발휘할 수 있었는데 조금 아쉽게 생각합니다. 협조에 주신 모든 분들, 대회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주니어대회가 가까운 지역에서 매주 열릴 수만 있으면 선수와 부모가 만족스러워할 것이다. 물과 간식 챙겨서 매주말에 버스타고 집근처 대회에 나가는 일은 선수도 편하고 부모부담도 없다.

230개 시군테니스협회가 고양호수배같은 주말로컬대회를  새싹부부터 고등학생까지 한달에 한번씩만 한다면 미국처럼 매달 230개 주니어로컬대회가 생기고 1년에 최소 3000개의 로컬대회가 열리게 된다.  1년에 10게임도 못하는 선수는 사라지고 나이에 맞게 치러야 하는 경기수를 너끈하게 소화해 낼 수 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고양호수배주니어대회처럼만 하면 된다.

입상자 명단

   
 
 
 
   
 

 

   
 

 

   
 

 

   
 

 

   
 

 

   
 

 

 

   
 

 

   
 

 

   
 

 

   
 

 

   
 

 

   
 

 

   
 

 

   
 

 

   
 

 

   
 

 

   
 

 

   
 

 

   
 

 

   
 

 

   
 

 

   
 

 

   
 

 

   
 

 

   
 

 

   
 

 

   
 

 

   
 

 

   
 

 

   
 

 

   
▲ 출전선수

 부서 우승 준우승 3위

남자12세부 최준호(고양TA) 김노아(고양TA) 유진유(속초중앙초) 이하준(청천초)
여자12세부 고노아(고양TA) 백지연(윤중초) 이혜민(비봉초) 박서연(김포GS)
남자10세부 이승섭(고양TA) 구민준(고양TA) 노준(가평GS) 안지윤(고양TA)
여자10세부 안희지(탄벌초) 김태희(죽산초) 임연경(홍연초) 이제니(부천GS)
남자새싹부 이웅현(청천초) 최화열(거진초) 김현우(가평GS) 신하준(화성TA)
여자새싹부 문정윤(홍연초) 임수빈(서당초) 가유나(부천GS) 이설하(문원초)

고양호수배 제공 tennis@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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