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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정현에게 패배한 후 호주에서 33연승중

기사승인 2023.01.08  17: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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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가 2018년 호주오픈에서 정현에게 패한 이후 한번도 패배가 없이 달리고 있다.  라이벌 다닐 메드베데프를 호주오픈 전에 열리는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4강에서 이겼다. 16일부터 열리는 호주오픈에서 우승할 가능성을 높였다.  아래는 준결승 뒤 조코비치의 공식 인터뷰.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2023년 1월 7일 토요일
애들레이드, 남호주, 호주
노박 조코비치
기자 회견
N. 조코비치/D. 메드베데프
6-3, 6-4

-당신은 호주에서 33연승을 했다. 통산 92번째 타이틀에 도전한다.  일주일 내내 메드베데프와의 매치업을 기다렸다. 승리 소감은
=메드베데프를 상대로 스트레이트 세트를 따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햄스트링 부상에 겁이 났지만 다른 모든 것은 훌륭했다. 토너먼트가 진행됨에 따라 매 경기 더 잘 플레이가 됐다. 볼이 덜 튀고 느리지만 서브는 잘 들어갔다. 게임할 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몸에 특별히 이상이 있는가
=햄스트링이 당기는 느낌이 들었고 메디컬의 도움이 필요했다.
알약을 먹고 괜찮다고 느꼈다.

-2세트에서 유난히 서브가 잘 들어갔다. 햄스트링 부상을 의식하고 더 빨리 이기기 위한 전략을 세웠나
=그렇지 않다.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호주오픈 기권을 했다.
=분명히 토너먼트에는 좋지 않다. 세계 1위이고 어린 선수이고 큰 스타다.
많은 팬들이 실망했다. 나는 그의 빠른 회복을 기대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나는 그가 시즌 마지막에 부상을 입었다는 것을 알았다. 공식 토너먼트 없이 더 오랜 기간 동안 쉬는 것은
테니스 선수로서 헤쳐나가야 하는 것이다. 리듬에서 벗어나면 몸이 반응할 수 있다.
그에게는 불행한 일이다. 아직 젊어서 빨리 회복되어 투어에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

-어젯밤에 교회에 가는 걸 봤다. 경기 이후 애들레이드에서 어떻게 지내나
=어젯 자정에 교회 예배에 갈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
종교, 국가, 국민, 세르비아 커뮤니티와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다. 나에게 많은 에너지를 준다. 호주에 입국한 뒤 집에 있는 것 같이 편안하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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