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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베데프 "노박도 때론 질 수 있다"

기사승인 2023.01.21  07: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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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오픈
2023년 1월 21일 토요일
멜버른, 빅토리아, 호주
다닐 메드베데프
기자 회견
S. KORDA/D. 메드베데프
7-6, 6-3, 7-6
-경기 소감은
=이런 경기는 어렵다. 상대가 좋은 수준의 플레이를 했다. 자신감이 없었다
모든 클로즈 포인트처럼, 접전때 나는 그렇게 많이 이기지 못했다.
나도 이런 식으로 많은 경기에서 이겼다. 이제 이런 종류의 경기가 많아져 이기기 위해 조금 더 고군분투해야 할 것이다. 맞 상대할 선수들이 많아졌다. 어디서 나올지 모르겠다.

-게임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가장 어려운 점은 그가 아주 강하게 공을 친다. 아마도 가장 강한 공 중 하나 일 것이다.매우 공격적이고 매우 일찍 승부를 건다.

-지난해 호주오픈에서는 좋은 성적이었지만 올해는 다르다. 이유는
=기본적으로 지난해 닉, 펠릭스, 스테파노스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주 힘든 경기를 했다. 결승전때 상대한 라파도 마찬가지다. 작년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은 다르다.
모두를 이길 수 있지만 톱 10위들을 이기려면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노박도 때론 질 수 있다.

-레벨이 떨어지지 않은 것 같나
=내 샷은 많이 변하지 않았다. 상대가 리턴하기 전에 내가 볼을 으스러뜨린 것 같지는 않다. 나는 그저 몇 번의 패싱샷 정도 성공시켰다. 나는 더 잘해야 했다.
매일 연습하면 들어갈 것이다. 상대가 네트에 다가오면 글를 통과하기 위해 로브로 몇 번 그랬던 것처럼 성공시켜야 한다. 세트 포인트, 첫 번째 세트, 그는 라인을 터치했다. 라인에서 불과 몇 센티미터 안에 떨어졌고 내볼은 라인에서 조금 벗어났다.

-3세트 들어섰을 때 느낌은
=내가 만회하려고 노력하는 만큼 행복했다. 나는 그것을 할 수 있었다.
경기의 긍정적인 점을 찾으려 했고 확실히 긍정적이었다.
확실히 마음속으로 내가 이길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왜냐하면, 믿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1세트에서 트레이너를 불렀다. 그것은 당신의 경기에 영향을 미쳤나.
토너먼트 전에 카를로스가 기권하고, 라파가 조기탈락했다. 지금은 시즌 초반이다. 톱 3들의 올 시즌 어떻게 될 것으로 전망하나
=부상은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다. 카를로스는 지난 시즌 말에 부상을 입었다.
난 그저 오늘은 어떤 이유에서든 손목이나 팔뚝에 약간의 통증을 느꼈다. 서브가 나를 괴롭혔다고 생각한다.

어딘지 모르기 때문에 조금은 쉽지 않다. 우리는 이전에 그것에 대해 많은 작업을 하고 있었다. 아직 완벽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심각하지는 않다. 서브에서 손이 불편한 것은 아주 유감이다.

멜버른=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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