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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이 아시아와 사귀는 방법..아시아 14세 대회 개최

기사승인 2023.01.25  05: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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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대회

태평양의 그랜드슬램 호주오픈은 아시아 국가와 사귀려고 큰 노력을 한다.

타이틀을 아시아 퍼시픽 그랜드슬램이라 부르고 아시아에 주니어와 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중국과 일본에서 열어 바늘구멍같은 그랜드슬램 본선 출전 기회를 아시아 선수들에게 제공한다. 

여기에 14세 이하 아시아연맹 테니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호주오픈 기간 중에 초청해 그랜드슬램 분위기를 보여준다.  대회 이름은 '아시아 태평양 엘리트 14세 이하 트로피(Elite Asia-Pacific 14 & under 트로피).

이 행사는 2023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멜버른 공원에서 열리며 아시아에서 온 5명의 남자 선수와 5명의 여자 선수, 오세아니아, 뉴질랜드, 호주에서각각 1명의 남자 선수와 1명의 여자 선수로 구성된다. 8명이 두개조로 나뉘어  예선풀리그를 하고 각조 1,2위가 결선을 해 우승자를 가린다.모든 플레이어에게 5번의 경기를 제공하는 라운드 로빈 형식이다.

아시아테니스연맹은 2022년 11월 14일 ATF 14 이하 순위에 따라 선수를 선발했다. 우리나라 선수로는 조민혁과 오지윤이 랭킹에 근거해 선발되어 출전하게 됐다.  아시아의 더 많은 국가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모든 국가에서 최대 1명의 소년과 1명의 소녀를 선발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이 대회는 2020년에 처음 개최되었으며 그 후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2년 동안 중단되었다. 2020년에 우리나라 선수 이제아가 출전해 우승했다.  

   
▲ 25일 경기일정
   
 

 

   
 

 

   
 

멜버른=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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