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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처럼 채찍 발리, 어깨 제대로 쓰는 방법

기사승인 2023.03.09  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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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니스 레슨
- 페더러의 채찍 발리 만들기
- 어깨 활용법, "ㄴ"/"ㄱ" 간결한 동작을 통한 발리 자세

2. 신태진 원장 이력
- 신태진 테니스 아카데미 원장
- 테니스피플 기술위원
- 전 대한테니스협회 경기력 향상위원
- 전 테니스코리아 기술자문

테니스 스터디
- 서브, 포핸드, 백핸드, 발리, 복식전술, 이미지트레이닝 등
- 테니스 초보, 중급, 상급 스터디 채널

일반적으로 어깨 턴이라고 하는 것을 하면서 동작들을 전부 어깨를 틀어 어깨 턴을 해야 된다고 한다.

어깨는 내 몸에 붙어 있기 때문에 어깨를 턴한다는 거는 있을 수가 없다. 어깨를 턴하니까 중심이 깨지는 것이다. 
어깨는 무조건 내려 누르는 것이다.  어깨는 내리 누르고 몸이 돌아서 어떤 형태를 만들어야 된다. 내리 누르면 왼팔은 니은자 형태가 되고 오른팔은 기역자 형태가 되게 돼 있다. 힘을 빼고 하면 프로들의 동작이 나온다. 어깨를 누르면 머리가 왼쪽으로 살짝 오게 돼 있다. 

머리를 일부러 이렇게 가지 마라. 체중을 왼발에 실으려고 하지 말고 어깨를 누르면 체중이 왼발에 실리는 게 느껴질 것이다.
그다음에 손을 가볍게 놓고 그다음에 반대로 공을 이렇게 가리키고 있어야 공 쪽으로 간다.

어깨를 누른 상태에서 합치면 발리 모양이 나온다. 

기역을 하면 쇼울더 인터널 로테이션이고 니은을 하면 쇼울더 익스터널 로테이션이다. 기역 니은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오른쪽으로 공이 오면 아무것도 하지 말고 어깨만 내리면 된다. 

이쪽이 올라가면 어떻게 될까 기역자가 된다. 그냥 툭 맞추기만 하면 된다. 아무 동작도 하지 말라. 


로저 페더러가 발리할 때 보면 항상 이렇게 시작한다. 

테니스를 오래 한 동호인들이나 선수 출신들도 빨리 오는 공을 잘 치는데 느리게 온 공을 못 치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이걸 미리 만들어놔서 관성이 죽어서 그렇다.

정지한 물체는 정지하려고 하고 움직이는 물체는 움직이려고 한다. 멈춰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낮게 헤드 끝으로 공을 잡아 페더러처럼 하면 된다. 야구 선수가 투구를 하는 거 보면 이렇게 던지고 김연경이가 배구를 할 때 보면 이렇게 하고 볼링 선수가 볼링을 할 때는 이렇게 하고 축구 선수가 공을 찰 때도 이렇게 찬다. 
모든 스포츠에 다 적용되는 것이다.

Tennis Study
Study, learn tennis - Serve, Forehand, Backhand, Volley, Slice, Smash / tennis image training / tennis begineer, intermediate, Advanced lesson Cannel

신태진 기술위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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