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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해도 부자는 변함없이 페더러

기사승인 2023.03.20  08: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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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은퇴한 테니스 레전드 로저 페더러(스위스)는 올해도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라이벌들을 제치고 테니스계 자산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페더러의 자산은 테니스 코트에서 거둔 성공 외에도 나이키와 롤렉스, 크레디스위스와 같은 브랜드와의 스폰서 계약에 의한 수입도 포함된다. 페더러는 이러한 기업의 브랜드 앰배서더를 오랫동안 맡아 왔으며, 그의 인기는 수입으로 이어졌다.  페더러의 순자산 13억8000만달러은 앞으로 수년간 비약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늘어나는 페더러의 순자산은 그의 노력과 헌신, 그리고 팬이나 브랜드로부터의 인기 등의 증거이다. 상금이나 스폰서료, 출연료 등의 수입에 의해 페더러는 현역 중에 10억 달러를 벌어낸 첫 테니스 선수가 됐다.

테니스 코트의 성공으로 페더러는 세계에서 가장 시장 가치가 높은 스포츠 선수의 일원이 되었다. 

페더러는 2020년 이후에 불과 19경기 밖에 출전하지 않았고, 2021년 윔블던 이후에는 부상 때문에 일체 경기에 나오지 않았지만, 지금까지의 공에 스폰서 계약도 계속하고 있다. 2022년 페더러의 수입은 약 9060만 달러다.

다른 종목을 포함하면 페더러는 9위에 있다.

   
 

1위 마이클 조던(미국 , 농구) 33억 달러
2위 타이거 우즈(미국 , 골프) 25억 달러

3위 아놀드 파머(미국 , 골프) 17억 달러
4위 잭 니클라스(미국 , 골프) 16억 3000만 달러
5위 크리스티아노 호날두(포르투갈 , 축구) 15억 8000만 달러
6위 르블론 제임스(미국, 농구 ) 15억 3000만 달러
7위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 축구) 14억8000만 달러

8위 플로이드 메이웨더(미국, 복싱) 14억 1000만 달러

9위 로저 페더러(스위스)13억8000만 달러

10위 필 미켈슨(미국, 골프) 13억6000만 달러

28위 라파엘 나달 (스페인) 6억6000만 달러

38위 세레나 윌리엄스 (미국) 6억 달러

41위 노박 조코비치 (세르비아) 5억7500만 달러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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