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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수 메드베데프와 함께하는 질 세르바라

기사승인 2023.05.22  08: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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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는 남자가 되기 위한 나의 도구"

   
▲ "테니스는 남자가 되기 위한 나의 도구였다"고 말하는 질 세라바스
   
 

질 세르바라(Gilles Cervara). 프랑스 칸에서 1981년 1월 2일(42세) 태어난 프랑스 선수출신 코치다. 2007년 부터 지도자생활을 하다 2017년에 다닐 메드베데프를 만나 6년째 함께하고 있다.  만약 다닐이 질 세르바라를 만나지 않았으면 세계정상의 자리에 까지 올라갈 수 있었을까 미지수다.  질과 함께하면서 메드베데프는 상승세를 닸다. 

질 세르바라는 다닐이 20개의 ATP 투어 싱글 타이틀을 획득하고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도록 도왔다. 토마스 엔크비스트, 저스틴 에넹, 마라 사핀등 세계적인 선수의 히팅 파트너로 코치를 시작했다.

세르바라는 동료들의 추천으로 2019 ATP 코치상을 받았다. 2020년과 2021년에도 후보에 오르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별다른 성적없이 테니스 선수 생활을 마친 세르바라는 테니스한것을 발전시켜 나갔다. 모든 역경을 딛고했던 서키트대회에서 뭔가 설명할 수 없는 열망으로 내 길을 가로막는 것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왜 내가 그런 욕망과 결심을 했는지 이해하기 위해 자신에 대한 탐구했다.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을 연구하고 탐구하고 해서 끝이 무엇인지 찾아 나갔다.  »

2007년부터 코치인 그는 2017년 여름 말부터 장 르네 리스나르와 함께 칸에서 시작한 엘리트 테니스 센터에서 풀타임으로 메드베데프를 지도했다.

지도철학은 이기는 것.

경기를 할 때 이기기 위해 싸운다. 자신의 내면에 간절히 이기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최고 수준의 선수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이 없으면 힘들 수 있고 곤경에 처했을 때 헤쳐나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극복, 배움, 인간의 기능을 이해하는 방법, 정신적, 대뇌적, 육체적, 기술적 여부에 관계없이 테니스에 작동되는 모든 변수를 고려하고 고려했다.  마치 퍼즐의 모든 조각을 맞추듯이 테니스를 접근해 갔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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