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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티켓 있나요

기사승인 2023.05.25  0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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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예선이 한창 진행중이고 본선이 사흘앞으로 다가오면서 프랑스오픈 티켓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현재 5월 31일 수요일과 6월 3일 토요일 일부 티켓이 남아있고 나머지 그라운드 패스와 센터코트 필립 샤트리에 코트 티켓은 매진 상태다.

미리 구매한 사람이 티켓을 리세일하게 내놓기 전에는 공식 티켓은 없다. 다만 경기장  지하철역 포트 도퇴이유에서 암표상들이 있다.  금액은 통상 액면가의 3배에서 10배정도로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롤랑가로스 티켓 사이트에 부지런히 들어가면 간혹 재판매 티켓이 나올 수도 있다.  

프랑스오픈 대회본부는 2월부터 티켓을 구분해 판매해 왔다.  패키지 상품을 먼저 팔고 일반인에게 3월 15일 판매하고 5월 10일 잔여 티켓을 판매했다.  전세계에서 홈페이지에 접속한 판매일에 대기번호가 보통 10만번이 넘는다. 매크로를 동원해 구입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도 철저하게 하고 있다. 

오후 3시에 접속해 10만번 대기 번호를 받으면 다음날 새벽 1시에 순서가 돌아온다. 10분내외에 티켓을 정해 구매하지 않으면 다음 순번으로 넘어가 티켓 구매 기회가 영영 사라진다. 

5월 25일 오전 6시 티켓 사이트에 들어가면 후반부 며칠간의 경기장 티켓이 남아있다. 보통 두번째주 후반부 아웃도어 코트는 주니어나 이벤트 경기가 열린다. 

   

예선전도 티켓을 파는 프랑스오픈. 3월 15일 구매한 티켓을 RESALE 요청했더니 30분만에 판매가 될 정ㅈ도로 프랑스오픈 관전은 인기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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