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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아시안게임 테니스 금메달을 몇개나 딸까

기사승인 2023.09.27  07: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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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이빙
   
 
   
 
   
▲ 장지젠과 우이빙 복식
   
▲ 중국 장지젠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최국 중국은 테니스 5개 종목에서 최소 2개, 최대 4개의 금메달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우선 남자단식 장지젠(1번 시드) ,남자복식 우이빙-장지젠, 여자단식 정친원(1번 시드), 여자단식 주린(2번 시드)이 8강에 올라있어 남자 단식과 복식 그리고 여자단식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여기에 혼합복식 주린-부 윤차오케테(7번 시드)도 16강에 남아있다. 여자복식은 금메달후보 왕신유-양자오쉬안이 양의 부상으로 16강에서 기권해 기대 메달이 하나 줄었다. 

한편 한국은 남자복식에서 남지성-송민규, 권순우-홍성찬 2개팀이 8강에 올라 동반 4강 진출에 이어 결승 진출도 바랄 수 있다. 금상첨화의 시나리오는 우리팀끼리 금메달과 은메달을 놓고 경기하는 것이다. 준결승전이 끝나는 28일 추석 명절에 우리나라 테니스팬들은 대표팀으로부터 금메달과 은메달 확보라는 추석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우선 추석 연휴 시작 전날인 27일 오후에 사상 최대인 7개의 동메달 확보가 가능할 지 기대된다. 

  27일 경기(8/?)


(1) ZHENG Qinwen (CHN) vs (10) 박소현(KOR)


(5) 한나래 (KOR) vs (2) ZHU Lin (CHN)


백다연/정보영 (KOR) vs (6) GUMULYA Beatrice/ROMPIES Jessy P (INA)


(8)홍성찬 (KOR) vs (14) WONG Chak Lam Coleman
(HKG)


(4)한나래/정윤성 (KOR) vs (16) ROMPIES Jessy P/SUSANTO David A (INA)


(3) 남지성/송민규(KOR) vs ISARO Pruchya/JONES Maximus P (THA)

(5) HAZAWA Shinji/UESUGI Kaito (JPN) vs 홍성찬/권순우(KOR)

구연우/박소연 (KOR) vs SUTJIADI Aldila/TJEN Janice (INA)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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