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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시비옹테크 WTA 파이널스 우승 40억 상금 획득

기사승인 2023.11.07  08: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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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22살 이가 시비옹테크가 2023 WTA 파이널스에서 우승하고 세계 1위에 올랐다.

무패우승한 시비옹테크는 우리돈으로 40억원에 가까운 302만4천달러((출전 수당 $198,000+ 라운드 로빈 3승 $792,000+ 준결승 승리 $756,000, +최종 우승 $1,476,000,000)를 받았다. 

시비옹테크는 올해 테니스 상금으로 88억원을 벌었고 캐리어상금 279억원을 테니스로 벌었다. 

시비옹테크는 올해 프랑스오픈 우승, 베이징 1000, 도하 470과 슈트트가르트 470 우승 그리고 바르ㅅ뱌ㅏ 280 대회 우승을 했다. 4강 네번, 준우승 두번을 했다. 

시비옹테크는 6일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2023 WTA 파이널스대회 결승전에서 미국의 제시카 페굴라를 6-1 6-0 압도적으로 이겨 트로피를 들었다. 

시비옹테크는 준결승에서 세계 1위 아리나 사바렌카를 이기면서 1위를 예약했다. 결승에서 페굴라와 치열한 접전이 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별명처럼 베이글 스코어를 기록하며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2001년 5월 31일 폴란드에서 태어난 시비옹테크는 19살 나이인 2020년 프랑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공격적인 스타일과 순발력 있는 백핸드 슬라이스로 상대에 일방적인 경기를 펼쳐 경기력을 주목받고 있다.

시비옹테크가 윔블던 우승자 본드루소바(76 60) US오픈 우승자 코코 가우프( 60 75), 온스 자베르(61 ,62) 호주오픈 우승자 사바렌카(63 62), 제사카 페굴라(61 60)를 이기고 우승한 WTA 파이널스는 시즌을 마감하는 여자 경기로, 단식 상위 8명과 복식 상위 8위가 막대한 상금을 놓고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멕시코 칸쿤의 킨타나 광장에서 열렸다.

2023 WTA 파이널의 총 상금 규모는 900만 달러 로 지난해 포트워스 대회 상금보다 80% 증가했다.

라운드 로빈 형식은 4명으로 구성된 두 그룹으로 구성된다. 선수들은 승리할 때마다 상금을 받는다. 각 조의 1위와 2위가 준결승에 진출하고, 결승 진출자를 가린다. 

2023년에는 참가한 선수마다 19만 8천달러를 받고, 라운드 로빈 경기에서 승리할 때마다 19만8천달러를 추가로 받는다. 

준결승에 진출하여 패배할 경우 참가비와 라운드 로빈 승리 외에 추가로 5만4천달러를 받는다.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하면 각각 75만6천달러를 받고  최종 우승자는 147만6천달러와 참가비 19만8천달러, 라운드 로빈 승리 수당을 받는다. 한번도 패하지 않고 우승하면 302만4천달러를 받는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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