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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르며 심기일전한 조코비치

기사승인 2023.11.10  21: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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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가 왕중왕전을 앞두고 머리를 더 짧게 자르고 연습에 임했다.

주위에선 "경기에서 더욱 냉철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며 심기일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 1위~8위까지 전원이 출전한 왕중왕전에 조코비치보다 머리가 짧은 선수는 종전에 알카라스 였는데 조코비치는 알카라스보다 더 짧게 자르고 나타났다. 

흔히 어느 분야든 세계 1위면 독보적인 존재이고 남자라면 힘을 주는 것이 헤어 스타일이기 마련인데 조코비치는 그 헤어스타일에 힘주는 것이 검투사와 같은 모습이다. 

남자 테니스 선수들은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니다. 그들의 헤어 스타일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되고 운동하기에 편리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노박 조코비치는 그동안 짧은 머리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깔끔하게 정리된 머리카락으로 유명하며, 테니스 경기 중에도 편안하게 뛰어다니기 위해 짧은 스타일을 유지한다. 

로저 페더러는 길이가 있는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때로는 사이드에 약간의 둥근 모양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헤어 스타일은 깔끔하면서도 현란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라파엘 나달은 짧은 까르띠에 커트 스타일을 선호한다. 역시  테니스 코트에서의 활동성을 고려하여 짧게 다듬어져 있다.

테니스 선수들의 헤어 스타일과 실제로 성적 간에는 직접적인 상관 관계는 없다. 헤어 스타일은 주로 개인의 스타일, 패션, 라이프스타일, 혹은 마케팅 전략과 연관이 있다. 테니스 선수들이 특정 헤어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은 그들 개인의 취향이나 이미지를 표현하려는 의도일 수 있다.

성적은 선수의 기술, 체력, 전략, 메타적인 요소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되며, 헤어 스타일은 이러한 성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니스 선수들은 경기 중에는 헤어 스타일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경기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정상급 선수들에게는 헤어스타일 기준은 오로지 경기력 발휘에 방해받지 않는 것이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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