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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 ATP 남자프로테니스대회 총상금 약 4522억원

기사승인 2024.02.18  09: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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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경기장

4개 그랜드슬램
1000시리즈 9개
500대회 13개
250대회 38개 등등


호주오픈 후 일부 선수들은 남미 클레이코트 시리즈 대회에 출전하려고 대거 이동했다.

2월 5일부터 열린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오픈을 시작으로 12일~18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IEB+ 아르헨티나오픈, 19일부터 시작하는 브라질 리우오픈(ATP500)과 로스카보스 멕시코대회(ATP 250,하드) , 26일부터 멕시코 아카풀코(ATP 500,하드)과 남미 시리즈 마지막 대회인 무비스타 칠레오픈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총 6개 대회가 열리는데 ATP 500이 2개, 250 등급이 4개다. 그리고 연초 남반구 호주,뉴질랜드에서 시작해 남미와 중동 그리고 유럽 실내코트 3개그룹으로 나뉘어진 선수들은 3월6일 열리는 인디언웰스 1000대회와 마이애미 1000대회로 모인다.
4월부터는 클레이코트 시즌이다.미국과 모로코,포르투갈,모나코1000, 바르셀로나, 뮌헨, 루마니아,마드리드1000, 로마1000,스위스, 리용. 그리고 대망의 롤랑가로스로 클레이코트 대회를 마친다.

6월 들어서는 잔디에서 테니스를 한다. 독일 슈트트가르트,네덜란드, 런던,독일 할레, 마요르카, 이스트본 등 한주에 2개씩 하는 것 가운데 하나를 골라 출전한 뒤 7월 1일 윔블던에서 선수들은 그 실력을 겨룬다.

7월 22일부터는 북미 하드코트 시리즈가 시작되어 8월말 US오픈으로 마무리한다.
이 기간에 캐나다 로저스컵1000,신시내티 1000을 포함해 5개의 북미 하드코트 시리즈 대회가 열린다.

9월~10월은 아시아 차지다. 소위 아시아 스윙으로 불리는데 두달간 중국과 일본에서 5개의 대회가 열린다. 9월 18일 중국 청두와 주하이. 9월 25일 재팬오픈 500과 차이나오픈 500 10월 2일~13일 상하이마스터스1000으로 아시아 스윙은 마친다.

상하이마스터스가 끝나는 10월 13일 이후에는 테니스 선수들은 모두 실내코트로 들어가 11개의 대회에 출전한다.

호주-남미클레이,유럽실내,중동-북미 하드-유럽 클레이-유럽 잔디-북미 하드- 아시아 스윙-유럽 실내

물고기떼가 조류를 따라 이동하듯 남반구, 남미나 유럽 그리고 미국에 잠시 머문 뒤 지중해를 거쳐 유럽 대륙으로 ATP 남자 테니스 선수들도 그룹을 지어 이동한다.

48개 대회가 하드코트에서 하고 클레이코트는 21개, 실내코트대회는 17개가 있다.

실내 17
야외 53
클레이 21
잔디 8
하드 48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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