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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휘날리며 한 코리아테니스파크 착공식

기사승인 2024.02.22  21: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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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근 대표는 독립하는 심정으로 코리아테니스파크 조성사업을 시작했다며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삼창을 했다
   
 착공식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흔드며 국내 최대 테니스코트 사업의 성공을 격려했다

국내 최대 테니스시설인 코리아테니스파크 천안성환센터 착공식이 22일  오후 2시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덕리 공사현장에서 초청손님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박정범 코리아테니스파크 대표의 사회로 내외빈소개, 경과보고,격려사와 축사, 손홍근 대표의 환영사와 테이프 커팅으로 진행됐다.

경과보고

2021년 12월 14일날 이승재라는 분에게 토지 매입

2022년  5월 천안시에 지구 단위 접수

2023년 2월 21일 날 지구 단위 완료

현재 건축 승인 준비 완료하고 농지전용부담 고지서를 받은 상태.

2024년 3월달에 착공해서 9월달에 세미 오픈을 하고 10월경에 그랜드 오픈을 할 예정.

호텔은 6월에 착공을 해, 2026년 유니버시아드 경기가 있는 1년 전에 준공을 목표로 할 예정.

호텔 준공 전까지는 글램핑 시스템을 도입해서 300명 정도가 숙박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 계획.

사회자는 시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코리아테니스파크는 2만 7,685평, 가로 400m, 세로 300m, 둘레길 1.2km 규모다.  테니스 코트는 정규 코트, 국제 규격 코트 37면, 미니코트 3면. 관중석은 전체 1만 석 정도가 만들어질 예상이다.
코트에 코테파 큐브라는 유리 큐브를 만들어서 유리 상자에 60명이 샤워를 할 수 있는 샤워 시설 사우나 시스템이 준비가 된다. 코트에는 인아웃 폴트를 자동으로 판별할 수 있는 시스템이 설치가 된다. 조명은 1200룩스의 국제 표준 규격의 조명이 설치되고 HD 방송 중계를 위해서 2400룩스까지도 가능하게 준비가 된다. 롤랑가로스나 호주 오픈 US오픈에 지지 않는 규모를 갖추었다고 생각

   
 

된다."

 

참석자들은 각계를 대표해 축하의 인사를 했다.

 
   
 해오름 건설 윤호중 대표 
 


해오름 건설 윤호중 대표 
저희 대한민국 테니스 산업의 중심이 된 코리아 테니스파크 착공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희 시공에 저희 해오름건설이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올 가을이면 여러분이 서신 이곳은 아마 우리나라 테니스 파크에 무한한 최고의 문화 공간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저희 관계자 여러분께 뜨거운 열정을 드리고 최고의 품질과 성실 시공으로 관계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아울러 물심양면의 협조해주신 천안시 각 부서장님, 코테파 임직원님, 테니스협회 관계자님께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PDI 코리아 김우상, 김세희 대표

PDI 코리아 김우상, 김세희 대표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아마도 여러 가지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에 여를 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김우상 대표-

"눈이 오는 꿈을 꾸면 되게 좋다고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희 오늘 착공식 하는 날 때 아닌 아주 대설이 내려서 아주 대박이 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착공을 했으니까 준공 때까지 아무 사과 없이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고요. 운영도 아주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김세희 대표-

   
충남테니스협회 최재운 회장

충남테니스협회 최재운 회장

"그동안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짜 역사적인 충남 성환 이곳에 국제 규모 테니스장이 드디어 착공하게 되었습니다. 전국 테니스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곳에 국제대회 및 전문체육대회가 개최할 수 있도록 여기에 계신 분들이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천안시테니스협회 정정근 직전 회장

천안시테니스협회 정정근 직전 회장

" 테니스를 좋아하는 성환읍민 정정근입니다. 제가 코리아 테니스파크 손흥근 대표와 만난 게 한 2년 6개월 된 것 같아요. 그때 오셔서 순수한 마음으로 그 열정을 가지고 코리아 테니스파크를 짓겠다 그런 말씀을 하셔서 너무 고맙게 그 시간을 같이 했는데요. 같이 하면서 우리가 먼 길을 보고 가자 그런 느낌으로 시간을 같이 했고요. 앞으로도 해야 될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대회를 유치하고 또 호텔도 짓고 너무 많은 일들이 있을 텐데 그 우리 테니스인들이 같이 동참해줬으면 좋겠고요. 또한 오늘 준공식 우리 회사 대표님도 오셨는데 안전하고 사고 없이 멋있는 테니스장을 지어줬으면 좋겠습니다. "

   
천안시 테니스협회 류훈형 신임회장

천안시 테니스협회 류훈형 신임회장

" 안녕하세요. 먼저 우리 천안시에 이렇게 대형 테니스장인 랜드마크적인 코리아 테니스파크 천안에 들어섬을 천안시 2500명 동호인들과 함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우리 천안시 테니스협회는 코리아 테니스 파크와 함께 상생하면서 함께 테니스 발전을 위해 모색해가며 발전적인 일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준공시까지 우리 테니스파크가 무사고 안전하게 준공하길 기원드리겠습니다. "

   
대한테니스협회 생활체육위원회 장평규 위원장

대한테니스협회 생활체육위원회 장평규 위원장

"제가 모처럼 테니스 좋아하는 중심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손홍근 대표님 정말로 대단하시고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테니스 인구가 이제 100만에 육박되어 있습니다.  전국의 78개 종목 중에서 테니스가 전체 인구의 인프라가 약 5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축하해주기 위해 함께해 주신 여러분들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오늘 저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준공될 때는 꼭 라켓을 들고 여기서 게임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진선 감독

유진선 감독

"저는 고향이 충청도고 우리 충청도 그중에도 이 천안에 이렇게 랜드마크가 생겨 너무너무 기분 좋습니다.
부럽고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최초로 메이저 대회를 할 수 있는 코트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해 주신 우리 손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오늘 날씨 추운데 이렇게 끝까지 와주시고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대박나세요. 감사합니다."

   
손홍근 대표

손홍근 대표 환영인사

"안녕하십니까? 코리아 테니스파크를 요새 젊은 친구들은 코테파라고 합니다. 코테파 손홍근 대표입니다.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이 2월 22일입니다. 일주일 후에는 3.1절이 있습니다.
제가 이 사업을 준비하면서 애국하는 마음으로 이 사업을 한다고 제 지인들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3.1절은 국민대표 33인이 독립 선언을 하면서 전 세계의 대한민국 독립의 의지를 표방한 그런 날입니다.
코리아테니스파크도 그런 기분으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겠습니다. 일주일 후에 3.1절 마음으로 저희 코테파 정말 열심히 잘 만들겠습니다. 애국하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고 그 기운을 담아서 대한 테니스 독립 만세를 외치겠습니다. "

   
 

참석자 명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정원진 읍장, 천안시 체육진흥과 한철 팀장, 해오름 종합건설의 윤호중 회장, 정병석 부사장, 설계 총괄 PDI 코리아 김우상, 김세희 대표이사, 토지 용도 변경 엔지니어링 하우드 엔지니어링 정시원 본부장,토목 설계 엘메스코리아의 허병주 전무이사 박광석 상무, 통영향평가 제온기술 하희동 대표이사, 유승엔지니어링 구호덕 대표, 테니스코트 베노 봉명종 부사장,실내테니스코트 막구조 전문업체 엠엠라이트 송기섭 대표, 루트락 유대선 상무이사. 테니스코트 조명업체 로지 이동호 대표, 대한테니스협회 생활체육위원회 장평규 위원장, 86아시안게임 테니스 4관왕이시고 전 국가대표 유진선 감독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 정용택 회장, 충남테니스협회 최재운 회장, 카토 김영식 회장, 정성옥 부회장, 김옥순 부회장,, 이동해 감사, 강승훈 이사, 충남테니스협회 정정근 수석 부회장, 충남 여성위원회 홍경희 회장, 문미정 전무이사, 천안시 테니스협회 류훈형 신임회장, 아산시테니스협회 정은실 회장, 고성진 감독, 안성 출신 장인종 원장, 천안시 여성위원회 노연옥 회장, 가온클럽 임경진 회장, 개인택시 클럽 신현수 회장, 광명 클럽 이우신 회장, 성환클럽 오수탁 부회장, 어머니 클럽 박영순 회장, 김유화 총무, 천안 2030 클럽 노상희 회장, 청솔 클럽 김두한 회장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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