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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카 피로회복 도구,아바부츠

기사승인 2024.02.24  07: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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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오픈 8강에 진출한 17살 폰세카는 지난해 윔블던 주니어 1회전에서 한국의 김장준과 경기를 한 선수다. 결과는 폰세카가 7-5 6-2로 이겼다.

폰세카는 경기 뒤 근육 회복을 하는데 도구를 사용한다. 리우데자네이루의 바디 리커버리 회사인 아바누트리(Avanutri)가 제공한 장비를 사용하여 다음날  집중적인 경기 일정을 위해 과도한 신체적 마모를 완화하고 근육 회복을 했다. 

폰세카가 사용해 온 제품 목록 중에는 아바부츠(AvaBoots)로 공기압력 부츠가 있다. 

코치인 기에르메 테세이라(Guilherme Teixeira)는 "좋은 준비는 필수적이며 첨단 장비는 속도를 높이고 선수가 다음 경기를 준비하고 부상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장 빠른 회복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라고 말했다. 아바누트리는 브라질 국가 테니스 선수를 양성하는 아카데미인 예스테니스를 후원하고 있다. 

아마누트리 소개

Avanutri는 신체 평가, 영양, 회복 및 고성능 분야의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2004년에 설립되었으며 지능형 기술의 인큐베이터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여러 스포츠 분야에 존재하며 물리치료사, 생리학자 및 신체 트레이너가 부상을 예방하고 운동선수의 회복을 더 높은 품질과 속도로 회복하여 높은 성능을 보장하도록 돕는다. 이 회사는 우루과이 축구 협회는 물론 Botafogo, Corinthians, Cruzeiro, Grêmio 및 Fluminense와 같은 전통적인 브라질 축구 클럽의 주요 파트너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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