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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한 시너

기사승인 2024.02.27  15: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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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테니스 세계 3위 야닉 시너.

올해 호주오픈에서 우승하고 로테르담에서 열린 ATP 500에서 우승했다. 올해 테니스로 벌어 들인 상금만도 253만6288달러고 그동안 1957만 9723달러의 상금 수입이 있다. 우리나라 돈으로 266억원이 넘는다.

버는 돈 대부분이 팀 유지와 투어 비용, 세금,매니지먼트 비용 등으로 지출되지만 시너 자신의 통장에도 100억원이상이 쌓였을 것이다. 여기에 스폰서가 시너에게 투자하는 비용은 별도다. 

그럼에도 선수의 삶은 소박하다. 식당에서 메뉴펀을 맛이나 요리보다는 가격을 보고 고를 정도다. 

시너는 " 물건을 고르기전에 항상 가격을 먼저 본다. 식당에 가서도 미트 소스 파스타가 토마토 소스 파스타보다 훨씬 비싸면 토마토 소스 파스타를 택해서 먹는다"고 말했다. 욕심은 많지만 소박한 것이고 돈에 대해 소중하게 여긴다. 

시너가 자신에게 가장 사치를 부리는 것은 자동차라고 한다. Alfa Romeo Stelvio Q4 Veloce. 각겨은 5만 유로 정도,  세계 3위가 누릴 수 있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마세라티는 아애 생각하지 않는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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