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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노 멕시코대회 2년 연속 우승

기사승인 2024.03.03  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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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으로 만든 멕시코제 구아헤 데 플라타 트로피를 든 드미노.

멕시코에서 주목받는 스포츠 중 하나는 테니스다. 25년 동안 멕시코 테니스 오픈(Mexican Tennis Open)은 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1993년부터 우승자를 위해 제작된 이 제품은 은도금 소재이며 23캐럿 금도금 테니스 공 디테일이 특징이다. 제작 회사에 따르면 일종의 조롱박의 모양을 의미하는 이 상징적인 트로피를 준비하는 데 100시간 이상이 소요되었다.  액체를 담거나 씨앗과 식물을 저장하는 용기로 사용된다. 3회 연속 우승하는 사람은 실버 구아헤(Silver Guaje)를 가지고 갈 수 있다

 

   
 
   
 

호주의 알렉스 드미노 아카풀코 대회 결승에서 노르웨이 캐스퍼 루드를 6-4, 6-4로 꺾고 ATP 멕시코 오픈 2년 연속 우승했다.

시드니 출신의 25세 드미노는 통산 8번째 ATP 타이틀을 획득했다 .

프랑스오픈 2회 준우승자이자 2022년 US오픈 준우승자인 세계 11위 루드는 지난주 로스카보스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호주 조던 톰슨에게 패한 후 2주 연속 11번째 ATP 타이틀을 놓쳤다. 루드의 가장 최근 ATP 우승은 지난해 4월 에스토릴 대회였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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