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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카드, 신산희

기사승인 2024.04.15  1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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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신산희(27세, 461위)는 동기 권순우, 홍성찬처럼 테니스를 잘하는 선수로 꼽힌다. 포핸드 스트로크와 서브는 수준급이다. 주니어때 홍성찬, 권순우와 늘 4강, 우승권에 든 신산희는 건국대 졸업하는 해에 12번 입상해 많은 팀의 관심을 받았다.

졸업후 신산희는 국제대회 지원을 해주는 세종시청과 계약해 입단했다. 지난해 ITF 창원과 야나가와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ITF 대회에서 총 세번 우승했다. 실력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올해 부산오픈챌린저에서 친구들이 성적을 내며 주목을 받는 동안 신산희는 예선 2회전까지 갔지만 본선에는 못올랐다. 부모님이 물려주신 힘이 장사인 신산희는 친구 권순우와 홍성찬이 멀리 달아날때 바짝 따라가지 못했다. 이유는 무엇일까.
신산희는 “운동을 시작한 만큼 당연히 국가대표의 자리까지 올라가고 싶고 월드투어 등에서 나라를 대표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그랜드슬램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밝힌바 있다. 국가대표도 되고 ATP 투어도 나가고 그랜드슬램에 출전하려는 뜻을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을까.

신태진 기술위원은 "몸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야닉 시너를 벤치마킹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보았다. 

신산희(461위) 합계
단식 107 60 167
복식 26 40 66
합계 133 100 233

 

 

   
 

 

   
 

 

   
 

 

박원식 기자, 사진 ITF, 부산오픈조직위원회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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