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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시원한위대항병원장의 테니스 사랑

기사승인 2024.06.08  07: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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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호인복식대회 입상자에게 위대항병원 상징 그림을 넣은 상패와 상장을 제공했다

 

   
 

 

   
 

2024 늘 시원한 위대항병원장배 테린이남자복식
일시 : 2024년 6월6일(목) 09:00
장소 : 영남대학교 중앙테니스장

결과
우승 : 서대경 김민영
준우승 : 김준년 이경보
3위 : 최경민 김민석 , 박경두 김대엽

   
   
 
   
 

2030세계랭킹100&10육성을 위하여 2024년 대구 늘시원한병원장배 주니어테니스페스티발대회

챔피언부
우승 곽시후
준우승 박건우
3위 문성현

챌린저부
우승 문효서
준우승 강규민
3위 이수아

퓨처스부
우승 강나연

   
 

 

   
 

 

   
 

 

 대구 북구 늘시원한위대항병원 노성균 원장이 1년간의 육체적 고통을 이겨내고 병원을 다시 개원했다. 주위에선 기적이라고 보았다. 

원장님 곁에서 쾌유를 기원한 이호칠 선생님, 이재윤 구조대장이 병원 이름을 걸고 동호인 복식 대회와 주니어 대회를 6일 영남대테니스장에서 열었다.  동호인 복식 대회를 하고 오후에 코트가 비는 것을 생각해 주니어 단식 풀리그 대회를 했다. 수준별로 주니어를 나누고 4게임 풀리그를 했다.  주니어의 경우 많게는 5경기를 하면서 경기력을 키웠다. 이 대회에 출전한 테니스하는 주니어 남매는 세르비아로 한달간 가서 훈련을 받기로 계획했다. 대구 페스티벌도 꾸준히 참가하고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기회가 되어 세르비아로 가서 외국인 코치의 지도를 받기로 했다. 어려서 뭐든지 해보고 경험해보고 하는 것이다. 

늘시원한위대항병원장배 대회에는 유동기 님이 참여해 이호칠, 이재윤 대장과 함께 테니스 보급과 여러가지 일을 시도하고 있다. 

대구테니스 트리오는 2022년 코로나 직후에 열린 드림테니스배에 참가한 사람들의 연락도구인 네이버밴드에서의 적극 홍보와 드림테니스배를 이어 각종 테린이 대회 등을 열고 있다.  테린이 여자복식, 단식, 주니어페스티벌, 테린이복식 등등. 이 일에 노성균 원장이 든든한 후원을 하며 뒷배가 되고 있다.  테니스로 무엇이든 시도하고 해보고 전통을 차곡차곡 쌓고 있다.

 늘시원한위대항병원장배는 6월 15일 대구유니버시아드코트에서 구력 4년 이하 대상 테린이 여자복식 대회를 하고 이어 6월 22일과 23일 전국단식대회를 연다. 

 대회 참가 신청(왼쪽을 누르세요)

 

 

 

   
▲ 6월 22일과 23일 대회

 

자료제공 유동기 tennis@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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