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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키 크듯이 테니스는 더 자란다

기사승인 2014.03.08  23: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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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2014 김천초등대회

   
▲ 신촌초6 김윤아 최서영(5) 신중초5 조승민 오민영(6). 신촌초의 에이스 김윤아는 에이스다운 경기지배력을 보였고,신중초 조승민은 경기경험이 적은 오민영과 훌륭한 조화를 이루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높였다. 6개월 정도 배운 구력에도 불구하고 태권도,수영으로 다져진 오민영 또한 앞으로가 기대되는 활약을 보였다.166cm의 신장과 빠른 순발력을 보이고 있다
   
▲ 신촌초5 최서영.현재의 안정된 스트로크에 파워만 붙는다면 내년 12세부에서 최서영의 결승 진출이 놀랍지 않을 것이다
   
▲ 토성초3 김은서.새싹부 챔피언 출신이 10세부로 부서를 올려 2014년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 청량초5 윤희열.인천 신촌초-제주 신례초-인천 청량초로 이어지는 윤희열은 테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뜻한바 있어 제주의 가족과 떨어져 인천 외가에서 머물며 인천 청량초에 새 둥지를 틀었다
   
▲ 신중초4 이해린.경기경험이 늘어 날수록 장족의 발전을 보이고 있다.이번 대회에서는 코트 전체를 폭 넓게 이용 할 줄 아는 모습으로 단.복식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 탄벌초4 김다인희.작년의 플레이에 비해 파워가 붙은 서브와 포핸드 스트로크가 자신의 게임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코트에서 보여주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 신암초4 강나현.라드반스카를 연상 시키는 지능적인 플레이와 넓은 코트 커버력이 돋보였다
   
▲ 월곡초5 윤선우.부상중인 발목 상태가 걱정스러웠지만 열심히 재활치료 및 트레이닝을 받아 JSM대회에 이어 발전된 기량을 보여줬다
   
▲ 동구로초2 황채원.당차고 야무진 황채원은 코트에서의 포커페이스로 새싹부 경기를 12세부 경기가 아닌가 착각이 들게 한다
   
▲ 12세부 독주체제를 마련한 신갈초6 박정원. 홍연초 김동주와 엎치락 뒷치락하며 초등테니스를 호령하는 넘버원이 되었다 부쩍 자란 신장과 파워가 박정원에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 대곶초6 조시형.몇 번에 걸친 상대방의 좌우 크로스 스트로크를 끝까지 리턴하며 포인트로 연결 시켰다
   
▲ 경산초6 전은빈.쌀쌀한 날씨에도 선수답게 복장을 갖춰 입고 실력 또한 빼어나 주목을 끌었다.언니는 지난 번 양구 아인컵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사동중 전다빈
   
▲ 신갈초2 조인혜.새싹부에서 단식 우승을 했다.안정적인 포핸드 스트로크가 주무기이다
   
▲ 동구로초5 박시온.테니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항상 배우는 자세로 하루종일 테니스만 생각하는 선수다
   
▲ 국내에서 인기가 있는 자코팔로바의 포핸드를 연상 시키는 토성초6 문 정의 포핸드
   
▲ 아쉽게 12세부 준우승에 머문 홍연초6 박소현.전주에 열린 JSM 14세부에서 우승 후 피로가 풀리지 않아 보였다
   
▲ 배봉초3 이준서. 리턴하다 스텝이 꼬여 넘어져 팔에 상처를 입었으나 의연하게 끝까지 경기에 임했다
   
▲ 토성초6 김민서 본촌초6 김서영 홍연초6 신혜서 신갈초6 임수현.12세부 여자 선수들이 점심시간 후 휴식을 취하며 수다를 떨고 있다. 대회때마다 만나는 이들은 경쟁자이자 동반자로서 서로를 대한다

 

   
▲ 12세 여자부에서 독주체제를 굳힌 여흥초6 오유경

 

   
▲ 신갈초5 오형택.긍정적인 마인드로 한 게임 한 게임 배움을 추구하는 자세가 남달랐다

 

   
▲ 충현초5 남일빈.작년에 비해 안정적인 스텝을 구사하며 늘어난 파워를 적절히 컨트롤 하였다.겨울방학 동안의 트레이닝 덕을 봤다고 한다

 

   
▲ 영원한 우승후보 홍연초6 김동주.시즌 초반 아직 시동이 걸리지 않은 김동주는 신갈초 박정원과 좋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올해 초등 테니스를 이끌어가기에 충분한 실력을 갖췄다.종별대회에서의 활약이 기대 된다

 

   
▲ 성사초6 고운채.왼손잡이 특유의 구질과 뛰어난 체력을 바탕으로 시원한 경기모습을 보여준다.상위권 입상으로 자신감을 얻는다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줄것 같다

 

 

 < 2014 김천 전국초등테니스대회 결과>

2014 김천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2014.2.25~3.2)
  우승 준우승
12세부(남) 단식 박정원(신갈초) 강완석(안동용상초)
12세부(남) 복식 김동주/정휘진(홍연초) 강완석/전제원(안동용상초)
     
12세부(여) 단식 오유경(여흥초) 박소현(홍연초)
12세부(여) 복식 박소현/신혜서(홍연초) 백다연/임수현(신갈초)
     
10세부(남) 단식 이해선(인제남초) 김민재(성원초)
10세부(남) 복식 이해선/이상진(인제남초) 김민재(성원초)/김효기(탄벌초)
     
10세부(여) 단식 임희래(문막초) 김민서(비봉초)
10세부(여) 복식 김민서/장서현(비봉초) 임희래(문막초)/장지오(호암초)
     
새싹부(남) 단식  유 찬(청주용담초) 김세형(군위초)
새싹부(남) 복식 김세형(군위초)/김장준(성사초) 서정훈/추주훈(경산초)
     
새싹부(여) 단식 조인혜(신갈초) 한금성(탄벌초)

 

 

 

김천=최재혁 기자 c j h@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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