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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골고루 모인 아식스 블루에이스

기사승인 2014.07.30  12: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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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서 정기모임

 우보천리(소의 걸음으로 천리를 간다)의 걸음으로 테니스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아식스의 테니스팀인 블루에이스팀이 7월26일 대전 송강실내테니스코트에서 정기모임을 가졌다.

   

▲ 아식스 블루에이스팀

앞줄 좌부터 : 신천우(충북) 양영기(제주) 김영숙(창원) 서난영(인천) 조경래(경기) 장혜정(울산) 김현숙(여수) 전용호(서울)

뒷줄 좌부터 : 윤경용대리(아식스) 김원준과장(아식스) 최정식(부산) 최병렬(대구) 이광렬(충남) 서정수(대전)

아식스 블루에이스(팀장: 전영호)는 총16명으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테니스와 관련해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사람 중 1인을 추천 받아 결성됐다. 상반기엔 대전, 하반기엔 서울에서 년2차례 정기 모임을 갖는 아식스 블루에이스는 올 봄에 개장한 송강실내테니스코트에서 상반기 모임을 가져 친선과 결속을 다졌다.

테니스 용품이 많지 않은 아식스에게 블루에이스팀원들은  테니스와 관련한 많은 조언을 주고 있다. 신발, 의류, 가방등 테니스와 관련하여 개발하는 제품에 대해 시제품을 착용해보고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하여 좀 더 완성도 높은 제품이 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블루에이스 전영호 팀장은 “본사에서 우리 블루에이스팀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와 후원을 해줘 고맙다. 아직은 우리 블루에이스팀이 외부적으로 적극적인 행보를 띄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시합을 나가는 것은 기본이고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우리 아식스 블루에이스도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을 하자는 의견이 있어 모든 팀원들이 공감하고 있다” 며 테니스업계에 아식스도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
 
정모에 참석한 아식스코리아 김원준 과장은 “블루에이스팀이 테니스용품 개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테니스를 아는 분들이기 때문에 용품 개발할 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이번에 아식스 테니스화가 완판이 되었는데 블루에이스팀들의 도움이 컸다고 생각한다. 본사에서도 팀원들의 활동과 조언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활동사항에 만족을 표했다.
 
국내에는 윌슨팀, 바볼랏팀, 요넥스팀 등 각 테니스 산업 분야의 업체들은 이미 각자의 목적에 맞는 팀원들을 구성하여 제품 마케팅 확대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아식스 블루에이스팀은 지난해에 결성되었다.
다른 업체의 팀원들이 생산된 제품들을 가지고 대회에 출전하여 제품 홍보에 비중을 두고 있다 하면 아식스 블루에이스팀원들은 테니스 제품 개발에 자신들의 의견을 적극 개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하면 과장일까?
 
 
블루에이스팀
팀장 - 전영호.
총무 - 조경래
팀원 - 고장현 김영숙 김현숙 박명숙 서난영 서정수 신천우
         양영기 이광열  임상모  장창렬 장혜정 최병렬 최정식
            
 
 
   
▲ 아식스 블루에이스 전영호 팀장
   
▲ 충남 보령에서 참석한 이광렬 팀원
   
▲ 부산에서 참석한 최정식 팀원
   
▲ 전남에서 참석한 임상모 팀원
   
▲ 블루에이스의 미녀들
   
▲ 송강실내테니스코트. 총4면으로 공사비가 31억이 들었다 한다.
 
 

대전 = 방극용 기자 bgj@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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