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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4일부터 서울 장충, 올림픽에서 볼거리

기사승인 2019.10.02  0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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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단식 이덕희,정윤성,남지성,송민규 국가대표 총출동

   
 

대회명칭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대회기간 :2019. 10. 4. ~ 10. 10.(7일간)
대회장소 :서울특별시(고등부-장충장호테니스장,일반부,대학부-올림픽공원_
대회사용구 :고등부 - 헤드 챔피언십, 대학, 일반부 - 헤드 투어

서울에서 전국체전이 열려 4일부터 10일까지 17개 시도 대표 선수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됐다. 

경기도에서는 서울을 만나 무조건 이기면 포상금이 지급될 정도로 '서울을 무조건 이긴다'전략으로 나와 관심거리다. 

남자일반부 단식에 국가대표가 총출동해 볼거리다.  서울 이덕희, 경기 정윤성 ,대전 송민규, 세종 남지성 등이 출전해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이덕희-정윤성은 8강 이덕희-정윤성 승자가 송민규와 결승 진출을 가릴 것으로 보인다.  남지성은 무난히 결승에 진출해 메달 색깔만 결정할 대진에 들었다.

남자일반부 단체에선 충남(당진시청)의 금메달이 유력한 가운데 서울에서 부산으로 최중 출전 결정을 한 국군체육부대의 부산이 결승에서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 국군체육부대는 올해 실업대회 전관왕을 하다시피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1회전에서 서울을 만난다. 충남이 결승에 오르려면 8강에서 경기를 따돌려야 하고 4강에서 세종시를 제쳐야 가능한데 만만찮다.  대구는 4강에서 부산(국군체육부대)을 만나 한판승부를 벌인다. 

남자고등부는 지도자들 사이에서 양구고 강원의 금메달이 유력하다고 보고 있다.

여자일반부 단식에 대구 장수정, 강원 정수남이 4강 대결 예상이 되고 세종시대표로 '유망주'이영서가 출전해 체전에서 국내팬들에게 선을 뵌다.  

여고부 단체전은 서울, 경기, 강원이 한박스에 있어 이중 결승 진출자가 금메달 가능성이 높다.  여고 개인전은 경북 정보영과 경기 김은서의 결승 대결이 예상된다. 

여자 일반 개인전에 충남대표(NH농협은행) 정영원이 출전하고 동생 정보영이 여고부 개인전에 출전해 자매 모두 메달을 획득할 지 기대된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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