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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호인랭킹테니스대회 7만 2580명 출전

기사승인 2020.01.04  13: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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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A,KATO 대회 기준

   
 

2019년 대한테니스협회와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 동호인랭킹대회는 총 94차례 열렸다. 

강원도 강릉의 임해배를 비롯해 16개 시도에서 골고루 랭킹대회가 열렸다. 총 참가인원은 36290팀 7만2580명이 랭킹대회에 출전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 30개, 경북 14개, 경남 10개 순으로 개최됐다.  94개 대회 가운데 1천명 이상 출전한 대회는 대구 쉬메릭배 등 22개로 2만5292명에 달한다. 대구쉬메릭배는 KTA와 KATO 통틀어 1826명으로  최다참가자를 기록했다. 

부서별 참가인원은 개나리부가 전체 33.6%, 신인부가 16.4%를 각각 차지한다. 단체별로는 지난한해  KTA 동호인대회는 S59회, KATO는 35회 열렸다. 

 

   
▲ 부서별 참가인원 구성
   
▲ 1천명 이상 출전한 대회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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