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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공항 운영 재개

기사승인 2020.01.13  18: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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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의 니노이 아키노 국제 공항 (NAIA)은 공항 남쪽으로 큰 화산 폭발로 인해 공항이 일시 폐쇄되었다가 운항이 부분적으로 재개되었다.

마닐라 국제 공항 기관 (MIAA)과 필리핀의 민간 항공 기관 (CAAP)은 13일 오후 공항 운항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13일 낮 12시 인천공항을 통해 마닐라로 가는 PR5469편 필리핀 항공이 예정보다 36분 늦게 이륙해 오후 4시 24분에 필리핀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공항 2터미널에 착륙했다. 

이러한 조치는 4개의 NAIA 터미널의 터미널 용량과 항공사의 동의에 따른 것이고 다만 MIAA와 CAAP가 터미널과 활주로 용량을 보다 잘 관리 할 수 ​​있도록 비행 간격이 더 길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항 당국은 또한 출발 항공편에 우선권이 주어지므로 공항 램프는 전날 밤 이후 주차된 비행기를 우선적으로 이륙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필리핀 당국은 화산이 일요일에 최대 14km (9 마일) 떨어진 화산재를 공중으로 뿜어 낸 뒤 수도 마닐라 근처에서 거의 50만 명 에 이르는 총 대피를 촉구했다 .

이에 따라 에어 아시아, 중국 국제 항공, ANA (All Nippon Airways), 캐세이 패시픽, 중국 항공, 중국 동방 항공, 중국 남방 항공, 델타 항공, 에바 항공, 말레이시아 항공 및 오만 항공이 운항에 지장을 받았다. 

이에 앞서 필리핀항공에서는 아래와 같이 공지를 했다. 

타알 화산재로 인한 결항 안내 및 항공권 처리지침 안내

마닐라 인근 타알 화산의 영향으로 결항된 항공편 및 항공권 처리 지침을 아래와 같이 공지하오니 일정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결항 대상 항공편]
[1] 1월 12일 : PR469편 (인천-마닐라), PR493편 (인천-클락), PR419편 (부산-마닐라)
[2] 1월 13일 : PR466편 (마닐라-인천), PR467편 (인천-마닐라), PR490편 (클락-인천), PR491편 (인천-클락)

실시간 결항편에 대한 확인은 https://www.philippineairlines.com/en/ph/home 내 Flight Status 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처리 지침]

※ 예약 변경
- 항공권 유효기간 내 최초 출발일로부터 7일 이내 범주에 한하여 동일한 좌석 가능 시 변경수수료 및 NO-SHOW 수수료 없이 변경 가능
- 예약 변경 시 수수료 면제는 1회에 한함
- 변경 일자는 기존 항공권의 유효기간 이내여야 함

※ 구간 변경
- 항공권 유효기간 내 최초 출발일로부터 7일 이내의 범주에 한하여 동일한 좌석 내 변경수수료 및 NO-SHOW 수수료 없이 변경 가능하며
- 운임차액 및 TAX 차액은 추가 징수

※ 항공권 환불
- 환불 수수료 및 NO-SHOW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가능

상기편 결항으로 인한 환불 및 예약변경 관련 문의는 항공권 구입처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테니스피플 tennis@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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