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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코트 훈련법

기사승인 2020.08.08  10: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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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2세 스투섹 줄리아의 스피드코트 훈련 

유럽 12세 키 작은 여자 선수 스투섹 줄리아(독일)의 2시간 넘는 경기를 지켜보다가 작은 발로 빠지는 볼을 잘 받아친다는 느낌이 들어 선수 탐색을 했다.  탐색을 하다보니  스피트코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Badischer Tennisverband사는 '머리에서 속도가 시작된다'는 화두를 내걸고 스피트 코트 훈련법을 소개했다. 

Badischer Tennisverband사가 교육 인프라에 투자하다 SpeedCourt를 인수했다. 스피드 트레이닝은 어린 선수들의 테니스 기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스피드코트는 인지 및 운동 속도 측면을 촉진하고 측정하기 위한 교육 시스템이다. 다양한 작업과 다양한 시각적 자극을 통해 수행 수준과 훈련 목표에 따라 훈련을 조정할 수 있다.  스피드코트는 전체적인 속도 훈련을 보장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이것은 육상트레이너인 막시밀리안 쿠베르지크가 설계했다.

테니스에 필요한 방향 변경 또는 시작 속도와 같은 측면 외에도 스피드코트는 인지 속도 프로세스에 중점을 둔다. 게임 상황을 더 빠르게 포착하고 공을 예측하게 한다.

속도는 머리에서 시작된다. 스피드코트에서 선수는 가능한 한 빨리 화면 정보를 눈으로 받아들여 뇌로 처리하고 뇌의 명령에 따라 대응한다. 

스피드코트는 각각의 선수들 기록이 나오므로 선수들 간에 기록 경쟁을 할 수 있다.  최고 점수 선수가 나오면 자동으로 선수들 간의 경쟁이 발생하므로 필연적으로 훈련 강도가 높아진다. 

스피드코트는 폭발적인 스피드를 내기 위한 인터랙티브 트레이닝 및 스포츠 장비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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