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경기도테니스협회 김녹중 회장 연임

기사승인 2021.01.04  18:27:12

공유
default_news_ad1
   
▲ 제 15대 경기도테니스협회장에 후보 등록한 김녹중 회장

경기도테니스협회 김녹중(60,(주)앙투카 대표) 회장이 연임을 하게 됐다.

경기도테니스협회는 1월 4일 오후 6시 제15대 회장 후보자등록마감 결과, 김녹중 회장이 단독으로 출마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 통합 경기도테니스협회장에 선출된 김녹중 회장은 앞으로 4년간(2024년) 경기도테니스를 이끈다.

경기도종목단체 회장선거는 회장 후보자 접수 마감 후 단독 입후보일 경우 투표없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5일부터 적격심의후 9일 당선 공지 예정이다.

김녹중 회장은 2011년부터 경기도테니스연합회장으로 경기도테니스에 관심을 가진 이후 2016년 7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초대 통합 경기도테니스협회장을 맡아왔다. 현재 대한테니스협회 부회장과 경기도체육회 이사로 활동하며 테니스 등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전국 17개시도테니스협회장 후보 마감 결과, 제주특별자치도테니스협회는 오재윤 회장이 연임을 하게됐고 강원도테니스협회는 윤일남 회장이 단독 입후보해 확정됐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