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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떼돈 번다는 테니스 사업... 2030은 왜 그런걸까?

기사승인 2023.03.03  05: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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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린이, 테니스 산업, 사업, MZ세대

 조회수 16,682회 2022. 8. 17. #테니스 #MZ세대 #수요시장

   
테니스 MZ세대.  TWC(TENNIS WITH CARROT)

우리나라에서 테니스인은 엘리트와 동호인 그리고 MZ세대로 나뉜다.

약 2천명선인 초중고대학실업 엘리트는 대부분 아마추어 선수이고 대회도 아마추어 대회가 주를 이루고 있어 다른 야구나 골프에 비해 프로스포츠 그룹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상금규모가 작거나 없는 아마추어 레벨의 대회만이 존재한다. 프로테니스의 대명사인 ATP 남자 프로대회를 우리나라에서 지난해 한번 개최했는데 올해 개최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여자 프로대회인 WTA 코리아오픈만이 하나 있다. 

기존의 중년층 동호인테니스는 동네코트를 차지하고 그중의 일부가 동호인랭킹대회에 참여한다. 

2018년 정현의 호주오픈 4강 이후 수도권에 실내테니스연습장이 생기면서 젊은 20-30 MZ세대들이 테니스 진입을 쉽게 하기 시작했고 테니스의 맛을 알게 됐다.  디자인 개념과 SNS 활용 개념이 있는 이들이 테니스장을 놀이터로 만들었다.  테니스를 잘 못해도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만들었다. 기존  동네코트들은 50대 이상 클럽이 터줏대감으로 차지한 것을 뒤로하고 새로운 코트를 찾아 문화를 만들고 있다.

기존의 틀을 깬 테니스대회를 하고 누구나 함께 즐기는 평등문화를 테니스코트에 도입하고 있다. 테니스장에서 테니스 잘 치는 것이 왕이었던 문화는 온데간데 없고 못치면 못치는데로, 잘 치면 잘치는데로 박수치고 웃고 즐기고 만족하는 그룹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테니스관련 의류, 용품, 각종 관련 상품들이 만들어지면서 테니스를 소중히 간직할 만한 것으로 만들고 가꾸고 있다.  스마트폰의 발달로 좋은 사진을 찍고 그것을 인스타그램에 계속 올리며 공유하고 자신의 알리는 문화가 발달하는데 테니스하는 것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들이 즐길고 놀 테니스 공간이 필요하고 그것이 조성되는 한 테니스를 즐기는 인구는 늘고 고정화되기 마련이다. 

 

편집자 주 

아래 스크립트는 유튜브 대신TV '요즘 떼돈 번다는 테니스 사업... 2030은 왜 그런걸까?'이다. 

최근 테니스 시장을 소개했다.   편집자 

2030이 우연히 발견한 인스타그래머블한 스포츠


패셔너블한 테니스
인스타그래머블의 유행이 지나가면 테니스 시장은 다시 위축될 수 있음
스포츠 시장은 그 스포츠를 자주 즐기는 고정 인구가 안착이 되어야 그 규모를 유지할 수 있음

 

한때 인스타의 골프 사진이 많이 올라왔었죠.
수많은 MZ 세대들이 골프장에서 본인의 활동적인 스타일과 골프 웨어 그리고 경제력을 과시했습니다.
하지만 이 트렌드는 이제 테니스로 옮겨가고 있는데요.
테니스 폼은 예전에도 있긴 했습니다. 정현 선수가 2018년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를 3대 0으로 완파한 후 한국 최초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4강에 진출했을 때 왔었지만 그땐 규모도 안 컸고 길게 가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스타의 태린이 태그가 달린 게시물은 27만 개를 넘어섰고 코치 부족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수요 시장 테니스입니다. 테니스 시장의 규모는 어느 정도일까요.
사실 국내에서 테니스는 비인기 스포츠에 가까웠기 때문에 테니스 인구가 파악돼 있지는 않습니다.
협회에서도 시장 규모를 조사하지 않은 지 오래되었거든요.
없었어요. 없어요. 하지만 테니스 붐에 따라 시장을 숫자로 표현해야 하니 그때서야 나온 추정치가 21년 기준 약 2500억 원 인구는 50만 명이라고.

대중이 무관심해 있던 테니스의 인식이 급변하기 시작한 건 2020년부터죠 인스타와 2030 여성을 중심으로 골프 붐이 불다가 이게 테니스로 옮겨 붙기 시작했다.
골프가 큰 인기를 얻었지만 비용을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들도 많았습니다.
골프채 마련부터 골프장에 가는 것까지 그리 저렴하지는 않았기 때문이죠.
게다가 골프를 칠 줄 아는 친구들도 필요하다는 게 또 하나의 장벽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와중에 테니스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게 되죠.
테니스는 혼자 가더라도 모르는 사람들과 고 장비의 비용 측면에서 골프보다 그 부담감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게다가 운동량도 골프보다 높아서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운동으로 그로 인해 구매력 높은 2030 여성들이 테니스로 몰리기 시작했고 국내 테니스 시장은 전에 없던 호황기를 맞이하게 되었죠.
옥션의 조사 결과 테니스 라켓 판매량은 전년 대비 693% 증가했고 테니스복과 테니스와도 200%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러다 보니 백화점들도 테니스 용품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죠 롯데백화점의 경우 잠실 롯데월드몰에 테니스 코트처럼 공간을 꾸미고 팝업 매장을 운영했는데 3일 동안 5만 명이 넘게 방문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였습니다.
이 모습이 현재 테니스에 대한 열기를 잘 보여주는 듯하네요.
그렇다면 업계에서 보는 시장은 어떨까요.

국내 스포츠 시장의 규모는 문체부에 따르면 30조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을 하고 있거든요.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예요.
테니스 쪽에서는 한 2천500억 원 정도의 용품 시장을 형성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스포츠 종목에 비해서는 굉장히 낮은 수치 치이기는 하지만 현재 분위기로 보면 몇 배 이상 뛰어넘을 거라고 예상을 하고 테니스 수요가 지금 굉장히 많이 증가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라켓이 기본적으로 20만 원 중반대에서 30만 원 정도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사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몇 만 원씩 더 붙어 있는 상황인 거죠.
다른 종목들은 제가 많이 봐왔는데 테니스 쪽에서는 전무한 일이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보게 되면 수요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다는 걸 체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테니스만의 마케팅 전략은 다른 채널과 다르게 인프라 구성을 많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좋거든요.
저희 채널을 들어와서 보시게 되면 국가대표 출신들이 굉장히 많이 출연해 주고 있고 지난번에 유튜버 채널에 있어서 처음으로 방송 중계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많은 유명인들 연예인분들이 나와주셔서 해설도 해주시고 그런 부분들이 저희 채널만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 하이발리라고 실내 테니스장을 같이 친구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중구난방으로 실내테니스장이 워낙 많이 생겼고 현재로서는 실내테니스장이 생겨도 전문가 인력이 굉장히 부족한 상태거든요.
이곳은 한체대 출신 박사 선생님들 실업팀 선출 분들이 레슨을 해주시다 보니까 다시 찾아주시더라고요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하이발리 테니스장을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이렇게 실내 텐스장을 운영 중에 있고요 여기서 테린이들이 코트레슨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랑 어른들이랑 비율을 나눴을 때 네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을까요.

=한 8대 2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나 성인들 수요가 둘 다 늘기는 늘었나요.

=아무래도 요즘 이제 붐이 많이 불기도 하고 유학을 가는 친구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테니스 할 때 좀 중요한 근력 운동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기립근 운동이 일단 가장 중요할 것 같아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그런 운동을 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여기 보시면 뭐 사다리 넣어 놓고 스텝 운동 하는 거 그리고 임팩 마스터라고 해가지고 라켓 대신에 처음에 이걸로 공을 맞춰보는 연습들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좋은 라켓 고르는 방법이 있으면 뭐가 있을까요.
=초보자분들 태린이 분들이 라켓을 유명 선수와 똑같은 스펙을 많이들 구매를 하시는데 그렇게 되면 안 좋은 점이 너무 무거운 라켓을 사용 다칠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성인 같은 경우는 키가 엄청 크신 분들은 무게를 한 290 300g 정도를 처음에 사용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 키가 좀 작으신 분들은 280g 정도 선택을 해서 라켓을 구매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테니스는 럭셔리 스포츠에 가깝다고 생각되시나요.
=요즘 좀 많이 그런 생각이 들어요. 테니스 웨어들이 그렇게 싼 편은 아닌데 골프복에 비하면 바로 그 밑에 금액이거든요.
그리고 입었을 때 골프복만큼이나 핏이 살아나고 너무 예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옷들 사고 신발 사고 용품 사게 되면 은근 또 돈이 들어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럭셔리 스포츠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골프 나가게 되면 인당 거의 한 비싼 데들은 한 40만 원 가까이 비용을 들여서 운동을 해야 되는데 테니스는 40만 원이면 1박 2일로 가서 자고 테니스도 치고 올 수 있는 구조거든요. 오히려 또 사진 찍기도 더 좋고 그렇기 때문에 테니스로 지금 많이들 넘어오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요즘 mz 세대들이 테니스로 전향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그 이유가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실내 코트가 요즘 기준으로 한 4~5만 원 정도 한 시간에 받고 있는데 4명이 한 코트에서 즐기게 실질적으로 1만 원만 내면 인당 한 시간을 대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또 예쁘게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곳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장점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래 전망을 말씀을 드리자면 사실 지금 되게 중요한 순간인 것 같아요. 모든 방송국들이 골프에서 테니스로 넘어가려고 예능을 다 준비를 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고요. 의류 시장을 보게 되면 루이비통이나 이런 매장을 가보시면 지금 다 테니스로 변해가고 있고 얼마 전에 구찌와 아디다스 팝업 스토어를 오픈을 했는데 거기에도 올해 다 테니스가 메인으로 뜨고 있거든요.

근데 테니스장도 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실내 테니스장에서 칠 수 있지만 실력이 늘다 보면 외부로 나가야 되거든요.
정식적인 코트를 빌리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미 올해 말까지 예약이 다 꽉 차버리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디펜스를 할 것이냐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국내 시장과 해외 시장 상황이 붐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예전에는 해외 사이트를 통해서 구매도 가능하기는 했었는데 요즘 많은 캐리니들이 생기면서 그런 부분들도 굉장히 어려워졌고요 실질적으로 테니스 용품이 해외에서 사는 게 더 비싸졌어요.
그만큼 지금 엄청 빠르게 시장 속도가 올라가고 있는 것을 증빙하는 자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테니스는 원래 중장년의 럭셔리 스포츠였습니다.
대부분 사회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계층 이들의 참여와 구매력의 은지원에 제한적으로 발전해 왔죠 그러나 2030 세대의 적극적인 유입 덕분에 세대 혼합이 이뤄지고 진정한 테니스의 전성기가 도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테니스 레전드인 이형택 감독이 2000년에 us오픈 16강에 진출할 때도 정현 선수가 2018년에 호주오픈 4강에 진출할 때도 이 정도로 테니스 부문 없었기에 사실상 테니스 시장은 지금부터 본격적인 시장 형성이 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하지만 불안 요소도 있습니다. 우선 지금의 테니스 열풍은 골프와 함께 2020년 이후 등장한 트렌드라는 걸 먼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즉 팬데믹으로 인해 해외 여행이 막히고 헬스장도 코로나로 영업 제한이 걸리면서 소비자들이 국내로 눈을 돌리는 와중 2030이 우연히 발견한 인스타그래머블한 스포츠라는 것 테니스는 골프와 마찬가지로 그동안 젊은 세대들이 잘 하지 않는 일종의 귀족 스포츠로 여겨졌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스포츠를 즐긴다는 것은 남들이 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인스타에서 중요한 가시적 표현에 적합한 장점을 가지고 있죠 특히나 골프와 테니스는 운동복 치고는 굉장히 패셔너블한데 이 부분이 특히 강점이 됐습니다.
멋진 테니스 웨어를 입고 코트를 누비는 나의 모습은 sns에 올릴 만한 그림이 때문에 인스타그래머블의 유행이 지나갈 때 테니스 시장은 다시 위축될 수 있다는 잠재적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스포츠 시장은 그 스포츠를 자주 즐기는 고정 인구가 안착이 되어야 그 규모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 유행이 지나가고 사람들이 해외를 나가기 시작할 때까지 얼마나 많은 인구를 테니스 시장에 안 시킬 수 있냐는 문제라는 것이죠.
특히 테니스도 골프처럼 지속적인 레슨을 받아야 하는데 직장을 다니다 보면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고 레슨을 거르다 보면 실력이 늘지 않아서 금방 실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장벽을 못 넘어선다면 테니스 인구로 안착하지 못하는 거죠.
물론 지금은 예전보다 초보 입문이 쉬워진 상황입니다.
2030 세대의 유입 덕분에 비슷한 실력과 나이대의 테린이들끼리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찾아온 봄에 많은 테니스인들이 힘을 쏟고 있기도 하죠.
사실 스포츠는 시작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단 많은 사람들이 발을 담그게 하는 것이 중요 그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게임과 관람을 하면서 저변이 넓어지는 것이니까 그래서 지금은 테니스 시장이 더 없는 기회라고들 하는 것입니다.
이 시장이 반짝으로 그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와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시장을 주목해야 합니다.

   
 

댓글

er Mad

참. 격세지감이네요. 테니스 구력이 42년이지만 진짜 테니스는 매니아이면서 나이많은 사람들과 고수들의 꼰대스럽고 자존심 상하는 그런 멘트를 이겨낼 수 있는 강철멘탈을 갖고 있어야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데 요즘 MZ세대들이 테니스에 매력에 빠져 테니스로 유입되는 현상이 참 반갑고 좋네요. 하지만 걱정도 많이 되는 게 실내에서 테니스를 배우다 야외 테니스코트로 나가서 실망을 하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 됩니다. 기존 테니스 클럽에서 운동을 해오고 있는 나이 많은 동호인들(대부분 그렇겠지만)이 마음을 열고 MZ세대들이 테니스코트에 나와서도 부담없이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테니스의 인기가 살아날 겁니다. 현재처럼 나이많거나 고수라고 대접받아야 한다는 그런 꼰대 마인드들이 남아있는 한 결국 테니스 인기는 다시 시들어질 겁니다.


lee ch

좋아하는 스포츠 중에 하나가테니스인데 덕분에 흥미롭게 잘 보았답니다 ^^
테니스가 이렇게 인기가 있는 줄 몰랐네요
코로나가 좀 사그러들면 다시 시작해봐야겠어요 ㅎ
좋은 영상 잘보고 갑니당.


러닝마

안그래도 요즘 테니스 한번 배워보려고 알아보고 있었는데,
때 마침 수요시장에도 올라왔네요😄
정말 최근에 테니스에 대한 인기가 대단한 것 같아요!
예쁜 옷과 장비들도 많구요~
1:53 저도 저기 다녀왔었는데 신기한거 많더라구요 ㅎㅎ

앞으로 시장이 좀 더 커져서 많은 사람들이 같이 테니스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라임앤탠저린

테니스용품 업계와 테니스 의상 업계가 크게 상승했겠네요. 앞으로도 더 상승할지 고민해보고 투자해야겠어요.


핑크810

코로나로 인해 테니스 시장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지 몰랐네요 테니스나 골프는 고급스포츠라 엄두도 안냈던 것 같아요 운동은 뭐든 배우면 즐겁게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테니스 시장도 반짝 그치지 않고 잘 유지되면 좋겠네요 투자와 경제를 이해하려면 산업과 시장에 주목해야한다는 말씀 꼭 기억해야겠어요!


David Chang

So informative!!


Egg Gim

5년만 일찍 시작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간 여건이 안되서 이제야 시작했는데 벌써 30대 후반이네ㅠㅠㅠ


김순옥

저도 테니스 진짜 한번 배워보고 싶었어요 운동효과 짱일듯


이정훈

테니스 산업이 이렇게 뜬지 몰랐어요~~~
한동안 배우려고 다녀봤는데, 쉬운 운동이 아니라서 포기했는데 말이죠~


윤혜경

골프에서 테니스로 많이 배우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볼까 고민중입니다.


김종일

요즘 떼돈 번다는 테니스 사업이라 어떤 내용이지 하면서 봤는대 재미있게 봤내요 ㅎ


yoonseul

테니스가 옷도 이쁘고 칼로리 소모가 잘되는 운동인 데다 공치는 모습이 멋지기도하죠.
2030MZ 세대가 인스타에 올리기 좋아할만 스포츠인것 같습니다.
주로 장년층이 즐겨하던 테니스에 2030세대가 유입이되며서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로 거듭나나 보네요.
2500억짜리 우리나라 시장에 용품들 가격이 올라가고 해외 유명 명품브랜드도 테니스 용품에 관심두는걸 보면 앞으로 점점더 주목받은 스포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테니스 용품업체나 수입업체에 투자해보는것도 좋겠네요.


서프로치

하루라도 빨리 더 많은 인구가 테니스로 빠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테니스 비용은 점점 올라갈 것이고, 골프 비용은 점점 내려갈 것을 기대합니다.
골프 라운딩비 좀 내려야 자주 나갈텐데.....

 

YJ Kim

20년 정도 테니스를 했습니다.
테니스장 예약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네요. 자기 클럽만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코트에서 감정만 나빠지고요. 당분간 테니스를 접을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트문제 해결이 안되면 붐은 금방 꺼질것 같아요.


이재성

골프장수보다 테니스 코트 면수가 적으니 반짝일듯


St 314

지역의 실외테니스장을 독점하고 있는 고인물 클럽의 텃세가 테니스 시장의 위험요소지
치고싶어도 텃세로 칠 수 있는 코트가 없지


안장갑

용인 애버랜드 옆에 정식구장 실내4면 야외4면 총8면 짓고있습니다. 내년에 만나여♡

 

모니카

골프에서 테니스~~
이것도 반짝일꺼라 봅니다.
클라이밍도 젊은층 유행이던데
사진 찍어놓으면 멋있어보여 그래서 대세인가?


지금여기에
골프는 매주 새 사진 올리기 어렵지 ㅎㅎ


임팩트

코트부족이 장기전에 불리하다.


김무선

연습장+레슨 70만원 주말필드30만원
20대가 어떻게 할거야ㅋㅋㅋ
차도있어야지 옷도사야하지


Mike chang

조만간 세계10위 나오겠다. 스포츠는 투자거든.


jjin 1988

한동안 골프장 몰려와 사진찍느라 앞뒤팀 밀리고, 매너없이 시끄럽게 공치고 물다흐려놓더니 테니스로 또 우르르 몰려갔네
예쁜옷도 더 많고 젊은사람들도 더 많고 돈도 덜들고~

 


 

 

박원식 기자 자료 대신TV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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