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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 '국제남자챌린저와 동호인대회' 3억 후원

기사승인 2017.05.18  07: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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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항공사배 부천시동호인대회
   
▲ 한국공항공사 성일환 사장
   
▲ 한국공항공사배 구로구동호인대회

한국공항, 'KAC국제남자챌린저대회' 후원 결정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9일간
김포공항인근 6개지역 테니스대회도 개최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일환)가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국공항공사(KAC)국제남자챌린저대회(총상금 5만달러)와 김포공항 인근 6개 지역 동호인테니스대회를 후원한다.
우선 국제남자챌린저대회는 '월드 스타' 정현에 이어 이덕희, 권순우,정윤성 등 투어급으로 발돋움하려는 선수들의 디딤돌 대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인근 서울 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부천시,인천 계양구 김포시, 6개지역 동호인을 대상으로 테니스대회를 후원한다. 구로구와 부천시가 지난달 대회를 마쳤다. 이번 동호인대회에는 3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공항공사는 두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3억 원을 후원하게 된다.

한국공항공사 성일환 사장은 “김포공항은 대한민국을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한 곳이다. 공항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우리나라 현대화에 크게 기여를 했다"며 "저는 한 평생 비행기 소리를 들으며 공군에서 근무했다. 대한민국 하늘에 비행기가 많이 날라 다녀야 대한민국이 더 발전한다고 생각한다. 공항 인근 지역의 주민들이 재미있게 공항과 지내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면서 테니스대회를 하게 됐다. 김포공항 주변에 비행기가 더 날라다닐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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