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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포핸드 잘 배운 안드레스쿠

기사승인 2019.09.08  07: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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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오렌지볼 경기장면

   
 

US오픈 여자단식 우승한 19살 비앙카 안드레스쿠에 대해 어린 선수가 어쩌면 저리 침착하고 다부지게 스트로크를 하느냐고들 한다.  5년전인 2014년 오렌지볼 경기 동영상에서 보니 아래와 같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 

1. 저중심 설계
2. 왼발을 축으로 해서 돌림
3. 정확한 임팩트
4. 가로스윙
5. 앞에서 맞히기

포핸드를 잘 배워두면 그것이 서브와 연결되어 서브도 체인처럼 유기적으로 잘 사용해  잘 들어간다. 

   
▲ 비앙카 안드레스쿠 프로대회 기록, 톱10에게 한번도 지지 않았다. 톱30위 상대로 거의 지지 않았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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