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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의 가을 겹경사

기사승인 2022.11.14  0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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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전부터 요넥스 라켓 후원을 받은 홍성찬이 2년만에 일본 무대에서 우승했다

 

   
 

요넥스 후원선수들이 10월~11월 큰 성과를 거뒀다. 

10월 ATP코리아오픈 결승에 요넥스 라켓 간판스타 니시오카와 데니스 샤포발로프가 맞대결해 두시간 가량 요넥스 라켓 로고가 방송 노출이 됐다.  

스페인 거주 한국어머니를 둔 제라드 캄파냐 리(ITF 주니어 7위)가 춘천 이덕희배 단식와 오산 B1(오세아니아 1그룹대회) 단식과 복식 우승을 했다. 제라드는 한국 요넥스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제라드는 멕시코(J1) > 미국 에디허 > 오렌지볼 주니어대회로 주니어 톱 5안에 들어 내년 챌린지대회 오일드카드로 본격적인 성인 프로 무대를 준비한다. 제라드는 스페인 대신 한국 국적을 선택한다고 했다.

대구시청 장수정이 10월31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테블린 챌린저 단식에서 준우승했다. 장수정은 이 대회 준우승으로 31일자 세계 랭킹을 116위로 끌어 올렸다.  단식은 한국 선수 가운데 현재 장수정의 랭킹이 가장 높다. 장수정은 요넥스 후원 간판 스타다.

 

인도 인도르 M15 프로대회 예선을 거쳐 본선 준결승까지올라 ATP 포인트 8점을 확보한 신우빈도 요넥스 글로벌 후원선수다. 

요넥스 후원선수의 활약은 한나래가 일본 요코하마챌린저 우승을 하면서 이어졌다. 

여자 주니어 최온유도 요넥스 라켓을 사용하는데 오산 B1 대회 준우승을 했다.  

10월~11월간 요넥스 라켓 후원 선수들의 활약은 내년 1월 시즌 첫 그랜드슬램 출전으로 이어진다. 

(요넥스 후원선수중) 2023년 호주오픈 출전 예상 선수로는 장수정(115위) 이 본선 출전이 유력하다. 일본챌린저 우승한 홍성찬이 호주오픈 예선 출전을 할 공산이 크다. 주니어 장우혁과 최온유가 본선이나 예선 출전이 가능하다.
따라서 내년 1월( 호주오픈에 출전 하는 )요넥스 라켓 후원 국내 선수는 4명에 달한다.

   
▲ 장수정
   
 인도 인도르 대회 4강 신우빈(오른쪽)

 

   
▲ 이덕희배, 오산B1 대회 연달아 우승한 제라드 캄파냐 리

 

   
▲ 세계 3위 캐스퍼 루드 한국 ATP 출전

 

   
▲ 최온유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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