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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여고 위휘원도 호주오픈 갈까?

기사승인 2019.11.12  08: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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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롭호주오픈와일드카드결정전 조 1위

   
 

 

   
 

 

   
▲ 위휘원 포핸드

중앙여고 위휘원이 던론호주오픈와일드카드 결정전 첫날 조 1위를 했다. 

위휘원은 11일 일본 욧카이치시에서 열린 던롭호주오픈주니어본선와일드카드결정전 여자 A조 경기에서 태국의 피란다와 일본의 하세가와를 각각 2대0으로 이기고 조 1위로 본선 토너먼트에 올랐다.

장윤석(브루게라아카데미)도 남자 B조 첫 경기에서 홍콩의 탕 카일 록 인을 6-1 6-3으로 이기고 조 선두에 나서 일본의 카타 유아와 12일 조 1위 결정전을 한다. 

신우빈(브루게라아카데미)은 남자 D조에서 1승 1패를 기록, 12일 태국의 포키나게사리와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를 한다. 

최지우(물야중)도 첫날 1승1패로 조3위에 올라 12일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를 한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위휘원 (중앙여고) 최지우(물야중) 신우빈(브루게라 아카데미) 장윤석(브루게라 아카데미)을 포함해 일본과 대만, 중국, 태국 17세 이하 남녀 선수 각각 10명씩 호주오픈조직위원회에서 지명, 초청해 남녀 우승자에게 호주오픈 주니어 본선 와일드카드를 제공한다. 

지난해 16세 이하 아시아 선수 대상으로 호주오픈 주니어 예선 출전권대회를 열다가 올해는 본선 출전권대회로 바뀌었다. 남녀 우승자에게는 2020년 호주오픈주니어 본선 출전권이 주어진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6 개국)에서 16 세 이하의 남녀 최고 선수 총 24 명이 참가. 높은 수준의 주니어 선수들의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는 리그전을 실시하여 8강에서 토너먼트 방식을 채택해 우승자를 가린다.

이 대회는 던롭볼을 생산하는 스미토모고무공업이 호주오픈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2019년부터 대회 사용구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대회를 유치했다. 후원의 상응하는 것으로 남녀 주니어 와일드카드 1장씩을 받은 것이다 .

한편 던롭에서는 일본주니어대상으로 호주오픈 주니어 예선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해 남녀 각 1명에게 호주 트랄라곤에서 열리는 호주오픈주니어예선대회 출전권을 제공했다.

   
 
   
 
   
 

 

 

   
 주고구 간사이고교  고수아

 

   
 

 

   
 

 

   
 

 

   
 

 

   
 

 

   
 

 

   
 

 

   
 

 


 

글 박원식 기자 사진 던롭마케팅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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